내가 이 좃같은 겜을 총 3번 접었는데


1. 갤탭으로 하다 집어 던짐.


2. 폰으로 하다 집어 던짐.


3. 결국 오늘 폰으로 하다 앞에 있는 모니터 세로로 풀스윙때려서 모니터 두동강냄.


1년에 한두번 정말 스트레스 받거나 빡치면 던지는걸로 해결 하는데 


이게임이 유독 3번을 접게 하면서 가격도 생각 안하고 던지게 만드는 유일한 겜이다.


웃긴건 롤 같은 무과금 겜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현질은 존나 짜게 한다. 당장 지금하는 버섯커 키우기 벌써 100만원 쓸 정도로 과금을 꽤 하는데


이 좃같은 겜은 이상하게 과금 안하고 이기고 싶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근데 그래서 더 지게 되고 그게 더빡치게 만듬.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사무실 모니터 사러 간다. 후 좃같은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