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육아휴직 1년반 쓰고 퇴사해서 2년 더 육아중이다.

이유는 돈을 좀 만졌다. 한8억4천정도 벌어서
지금 8억짜리 전세 4억 보증금 4억대출이다.
그래서내가 남은 1억 가지고있고 나머지 3억은
와이프가 회사다니는데 월급이적으니 아껴서 생활비로 조금씩쓰라고 줬다.
근데 와이프가 1년동안 몰래주식+생활비로 3억을 다까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주식은 뭔종목에 얼마넣엇냐 물으니깐 지금 입꾹닫고 말안하겠다고 한다. 콱 죽여버리고싶지만 애들때문에 참고 장인장모 찾아가서
말했다. 지들도 처음엔 놀라서 그럴리가 없다 우리딸이 이 ㅈㄹㅈㄹ하더라.
사실이 밝혀지고 나선 나한테 전화한통없다. 지금일터진지 4주짼대
전화한통없다. 빡쳐서 내가 전화해서 내가 왜 와이프는 말을안하냐
따지니 지네들이 물어봐도 답이없다고 너희둘이 알아서 하라고 시전하더라. 그리고 장모가 갑자기 내가 빨리사업안하고 육아휴직 한게 잘못이라고 육아를 해서 이사단이 일어난거아니냐고 가스라이팅...무슨3년동안 육아를 하냐고 남자가 가스라이팅..하 진짜 너희들은 와이프가 좋아도 꼭장인장모를 파악해라..나같은 호구되지말고
장모가 니미래의 와이프 모습이고..장인이 니가 대접받는 모습이다.
우리 장인도 존나 맨날 눈치보면서 산다. 불쌍한 인간..
지금은 상황이 내처우를 기다린다고 우린 죄인이라 할말이없다 시전
..하나묻고싶다. 내가 이혼을 하면 지네들이 재산을 포기할까?
4억남은거에서 2억씩나눠갖자고할까? 애들은 과연 키운다고 할까?

지금와이프 학교 행정직인데 진짜 다까벌리고싶다. 학교이름하고 나이 성만 말해도 디씨인들이 참교육해줬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