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주소는 확보했거든?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
재혼했는데 새남편 죽고 피 안 섞인 새남편 딸 데리고 둘이서 살더라
직접 그 집 벨 눌러서 내가 그쪽 아들이오라고 말할 용기는 없는데 아들이라고 안 밝히고 아들 친구라고 하면서 떠보는 건 현실성 없을 것 같고…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
재혼했는데 새남편 죽고 피 안 섞인 새남편 딸 데리고 둘이서 살더라
직접 그 집 벨 눌러서 내가 그쪽 아들이오라고 말할 용기는 없는데 아들이라고 안 밝히고 아들 친구라고 하면서 떠보는 건 현실성 없을 것 같고…
그냥 보는 순간 알지 않을까??? 그래두 그런 마음 먹은거에 대해서 화이팅이다
걍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왔다고 말해
괜히 나중에 이불킥 하지 말고, 드라마 많이 본 티 내지말고, 솔직하게 "보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말해. 저기..라면서 머뭇거리거나 아들 친구라는 거짓말은 막장 드라마에서나 통함.
왜 찾는지? 그 여자는 네게 엄마로서 헌신할 수 없어서 떠났는데..
피 안섞인 딸? 같이 왜 있겠냐. 생각을 해봐라 쫌 저 살려고 피 섞인 애도 두고 나갔는데.. 피 안섞인 애를 거두고 있을때는 이유가 있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