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발 개 호색한 그자체라

와이프랑만 3년하니까 솔직히 질리기도하고 꼬추도안섬

글고 와이프도 나랑 같은지 어쩌다한번 잠자리할때마다 그냥 목석 그자체였음

즉 서로 잠자리자체가 십노잼이됐고

난 얘랑 결혼했으니 평생 얘랑만할생각에 ㅈ같던 찰나에

와이프가 바람났다 ㅋㅋ

이게웬땡큐냐 싶었지


바로 불륜소송, 상간남소송 둘다 해서 위자료 둘이합쳐 3500만원 받았고

시원하게 이혼하고 지금은 어플이나 오픈채팅방같은거로

미혼인척 여자 꼬시거나 젊은 돌싱녀 만나고다닌다 나도20대임..


그냥먼가 이혼하고 내삶이 더 재밌어졌음

누구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여자들 꼬실수있고 (그렇다고 다 넘어오는건아니지만 아무래도 와이프있으면 시도자체도 못하잖아)

업소도 눈치안보고 한번씩 다닐수있어서

이혼전보다 훨씬 자유롭게 살고있다

혹시 나같은게이들있냐?


밑에글보니까 와이프바람나서 존나힘들어하던데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세상에 여자 존나많고 꼭 결혼까진 안하더라도
연애만 하면서 살면된다.

그리고 새로운여자만나면 그 바람난와이프년은 금방 잊혀지기마련이다

힘내라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