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발 개 호색한 그자체라
와이프랑만 3년하니까 솔직히 질리기도하고 꼬추도안섬
글고 와이프도 나랑 같은지 어쩌다한번 잠자리할때마다 그냥 목석 그자체였음
즉 서로 잠자리자체가 십노잼이됐고
난 얘랑 결혼했으니 평생 얘랑만할생각에 ㅈ같던 찰나에
와이프가 바람났다 ㅋㅋ
이게웬땡큐냐 싶었지
바로 불륜소송, 상간남소송 둘다 해서 위자료 둘이합쳐 3500만원 받았고
시원하게 이혼하고 지금은 어플이나 오픈채팅방같은거로
미혼인척 여자 꼬시거나 젊은 돌싱녀 만나고다닌다 나도20대임..
그냥먼가 이혼하고 내삶이 더 재밌어졌음
누구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여자들 꼬실수있고 (그렇다고 다 넘어오는건아니지만 아무래도 와이프있으면 시도자체도 못하잖아)
업소도 눈치안보고 한번씩 다닐수있어서
이혼전보다 훨씬 자유롭게 살고있다
혹시 나같은게이들있냐?
밑에글보니까 와이프바람나서 존나힘들어하던데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세상에 여자 존나많고 꼭 결혼까진 안하더라도
연애만 하면서 살면된다.
그리고 새로운여자만나면 그 바람난와이프년은 금방 잊혀지기마련이다
힘내라 암튼
난 결혼은 안하고 20대 초에는 짧게 연애 2번 24부터 27까지는 3년 장기연애 했었는데 1년만 섹스 존나 하고 진짜 그 이후엔 내가 하기 싫음 여친 이쁜 편이고 몸매도 좋았음 오죽하면 여친이 먼저 요즘 우리 관계 안한다고 얘기 꺼냄. 근데도 걍 대충 둘러대고 나는 딸치는게 편해서 딸침 여기서 익명이라 고백하자면 2년차쯤에 오피도 몰래 두 번 정도 감결론은 남자한테는 어떤 여자든 무조건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질리게 되어있음 연애 초반에 안대줄 때 내가 그렇게 따먹고 싶어했고 막 그거 가지고도 싸웠는데 1년 지나고 달라진 내 모습에 나도 놀랐음
그래서 느낀게 결혼은 섹스랑은 별로 관계가 없고 오로지 내 자식 낳아서 기르려는 목적으로 서로 참고 희생하면서 자식 커가는 맛으로 사는 거라고 결론 내림 애는 안낳아봤지만 낳아서 기르면 책임감 생겨서 불륜은 절대 안할 자신 있고 물만 빼러는 진짜 가끔 상황이 생기면 가도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가정에 경제적으로나 양육으로나 헌신할 거니까
니 와이프도 한번씩 욕정을 풀어줘야 할텐데 한번씩 여성전용마사지 다녀도 괜찮지? - dc App
ㄴ 여자는 그러면 안 됨
니가좆던싫던 클리에 좆박고 다닐껄
그것도 잠깐이다 재미없어 힘내고 잘자고 잘먹어라 - dc App
30 40 50 60 나이먹고 나중에 곁에 아무도 안남음
자식이 남지않을까?
ㄴ어. 아마 죽을때 남는 죗값이 있다면 그럴지도.
부럽다....와이프 바람나는게 소원이다. 진심. 내눈에만 좆같이 나름 봐줄만한데...
와 역도축...개고수시네요
끼리끼리네
내상황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