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결혼을 진짜 이 사람아니면 안된다 싶은 마음이 서로 들어서 합쳐야하는데

이놈의 병신 조선에서는 그놈의 집안, 재력을 존나 보고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걸로만 판단함

그러니깐 맨날 직업, 거주지, 대학교 다 티어가 나뉘고 비교질ㅋㅋㅋㅋ

5년연애 했는데 눈알 뒤집히면서 버럭버럭하는거 보니깐 있던 정이 다 떨어지더라 시장 아지매인줄

한녀는 만나는거 아니다 애초에 결혼하면서 자립해야하는데

여기선 누군가의 비교 시선때문에 자립심이 생기기가 어려움

부모의 금전적 지원없이 결혼하겠단 새끼 한놈년을 못봄ㅋㅋ

요즘 아무리 각박하고 힘들지만 둘이 대기업다니면

천천히 시작할 수도 있는 부분아니냐

혼자 풍족하게 살다 죽는게 답이다

헬조선에 불쌍한 애새끼들 내몰지말고 우리 세대에서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