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드러운건지 와이프가 결벽증인지 잘모르겟음

난 집에오면 샤워하고 그이후로부터 안씻음

근데 와이프는 샤워하고나서 생수병 물 마시면 그거잡앗으니 또 손씻으러가야되고 핸드폰 만지면 또 손씻어야되고 난 이게 강박이라 생각하는데 본인은 강박아니고 청결을 유지하는거라함 세면대에는 바디워시 거품투성이고 와이프손은 너무씻어서 손이 다튼지 오래임
뭐 대칭 정리 뭐 이런강박은없는거같은데 병균?청결 이런강박이너무심함 설거지할때도 고무장갑안끼고 비닐장갑끼고 설거지함

나중에 애마저 이럴꺄봐 존나스트레스받는데 와이프는 애기 청결을 방패세워 얘기해서 대화가통하질않음 걍 시발 이혼이답인가 애때문에 진짜 어케해야될지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