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많이 나오더라.
상간남 밑에 깔려서 남편한테는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
신음과 애걸복걸하는 모습들, 목소리까지 속여가며 남편한테는 사랑한다 전화로 말하는 모습들,
전화가 끝나자 짐승같이 떡치는 모습들을 보니까
미혼인 내가 저렇게 될 것들,이미 된 것들이랑
결혼을 생각했나 싶더라
기혼형들 생각 잘해.
불륜때문에 이혼을 결심했으면 절대 표현하지말고
평소처럼 살면서 자료 모아놔. 승소율 높은 변호사한테 가.
솔직히 형들 애들이 제일 마음에 걸리잖아
재산분할은 피할수 없어도 분할률은 줄이고,
양육권은 가져와야 될거 아니겠냐고
이혼사건 잘하는 변호사 있으면 가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자료 보여줘. 모든게 다 끝날때까지, 냉정하게 침착함을 유지해야돼. 절대 흥분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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