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꼴리는대로 말 뱉고 다 뒤집는게 꼴받아서
안고칠꺼면 이혼하자더니
존나 승질내다가 니가 이혼하자 했다 하면서
서류 가져와라 이혼하자 하더라고

그래서 서류는 챙겨갈꺼고 재산분할 할꺼니까 날짜 잡고 법무법인에서 미팅하자 했더니 말돌리더니 별거로 이야기 정리됨.

왜 그러는거임?
솔직히 좆같아서 양육권 주고라도 이혼하고 싶은게 내 마음인데 결혼 파탄 책임 나한테 뒤집어씌우는 느낌이라 이건 이거대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