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은 사이조음 사랑하고요

근데 장모가 나도 무시자주하고

우리아빠 누나 무시발언 자주함


나는 명문대(스카이)나왔고 명문고(의대 100명씩 감)

나와서 월 800씩 벌고 집안은 좀 돈없어서 2억가지고

결혼했음. 와이프가 돈잘모아서 1.5억모은거 합치고

사고팔기잘해서

10억짜리 대출 1억정도 자가 살고있음


근데 장모님이 고학력이라서 나보고 학교 잘나왔다고

칭찬도 안하고 맨날 지방고나와서 성공했다고 까내림ㅋㅋ

시골에서 성공했네 이러고 명문고라고 강남보다 의대

서울대 많이 간다고 그랬는데 맨날 야구잘하는 시골고등학교

나왔다고 까내림

울신혼집와서도 잔소리 심하고

애낳아라고 강요도 하고

울아빠가 상견례때 누나 자랑좀 했다고

나한데 비아냥댐 ㅋㅋ

누나는 지방대 나와서 4대은행 정직원인데


지방대 취업도 안되는데 취업 잘해서 다행이라고

역시 아빠의 자랑 이렇게

말을 이상하게 함


걍 입만열면 저런식이라 걍 대꾸도 안한다 ㅋㅋ

어차피 변할사람도 아니고

근데 한번은 쳐박아야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쩌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