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에서 추천 받고 왔다..
업이 운동쪽이라 성욕이 굉장히 왕성한데 자기는 섹스가 싫다면서 짜증내면서 안해주니까 존나 열받는다..
존나 구차하게 몇번 하긴 했는데 걍 목석이랑 하는 느낌이랄까
이제 딸딸이 치는 것도 한계고 섹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한동안 노래방에 한달에 300~500씩 매월 갖다 쓰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돈도 아깝고 다녀오면 현타 쎄게 와서 이젠 안간다.
참고로 퇴폐업소는 굉장히 싫어하는 편이라 안간다..
오늘도 구걸하다가 존나 열받아서 맘속으로만 생각했던 세컨이라도 만들어야겠다 싶더라..
섹스 때문에 존나 구차해지고 초라해지고 그러다 보니 이제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
평생 이런 걸 해본적이 없어서 어디서 만나고 놀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세컨 이지랄 하기 전에 걍 이혼부터 해라
성욕만 빼면 부부관계는 괜찮은편이고 애들도 있어서 못한다 ㅋㅋ 섹스 때문에 그런거니 걍 세컨이나 스폰 만들어서 밖에서 풀려고
애들이 잇는데 바람은 펴도 괜찮다 생각하는게 모순 아니노 나중에 그걸로 들키면 결국 이혼도 갈수 잇는데
생활비 용돈 다 받아가고 집에서 겜만하고 놀든 티비를 보고 쳐 놀든 터치 거의 안한다. 법인 운영하고 있어서 금전적으로도 아주 넉넉하진 않아도 남들보다 풍족하게 산다. 주에 1~2번 섹스 한번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다 ㅋㅋ 사람 기분 존나 상하게 짜증내면서
골프나 치세요..
집에 그만큼을 "더" 줘.
생활비 별개로 매달 용돈으로 100~200만원씩 줌
그러니까 더 주라고.
난 섹스때문에 양녀랑 이혼했는데ㅋㄱㅋ
오톡 ㄱ
노래방에 500을 쓰려면 뭘 해야하노? - dc App
마누라는 섹스잘하고다닐듯
병신새끼 이혼갤에서 세컨 묻는거만봐도 지능지수 씹ㅎㅌㅊ에 돈못버는 거지새끼 망상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