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에서 추천 받고 왔다..


업이 운동쪽이라 성욕이 굉장히 왕성한데 자기는 섹스가 싫다면서 짜증내면서 안해주니까 존나 열받는다..


존나 구차하게 몇번 하긴 했는데 걍 목석이랑 하는 느낌이랄까


이제 딸딸이 치는 것도 한계고 섹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한동안 노래방에 한달에 300~500씩 매월 갖다 쓰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돈도 아깝고 다녀오면 현타 쎄게 와서 이젠 안간다.


참고로 퇴폐업소는 굉장히 싫어하는 편이라 안간다..


오늘도 구걸하다가 존나 열받아서 맘속으로만 생각했던 세컨이라도 만들어야겠다 싶더라..


섹스 때문에 존나 구차해지고 초라해지고 그러다 보니 이제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


평생 이런 걸 해본적이 없어서 어디서 만나고 놀아야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