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최근 회사 짤리고 막노동을 다니는데 창피하기도 하지만 별로 춥지도 않은 가을에 전기장판 온도를 너무 높이고 자는데 못견디겠다고 이혼하고 싶다고 상담하더라 본적도 없는 남편이란 녀석 짠해서 울었다 티 안나게 회사 짤리고 손들고 포기하지 않고 막노동이란걸 해보니 몸은 춥고 기절하듯 쓰러졌을텐데 - dc official App
슬프다. 그거 몸살난거 애써 감추려고 그러는건데 ㅠㅜ - dc App
개씨발 좆가트년 진짜 씨발ㄴㆍ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