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인데51살 먹은 엄마가이혼하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치고내가 보일때마다 꼽 ㅈㄴ줌나랑 엄마가 선천적으로 신경증이 심하긴한데..내가 가는 신경과좀 가라고 말해도 엄마가 이혼하고가겠대ㅈ같노 ㅋㅋ
독립해 안보고 사는게 최선인듯 붙어있으면 계속 싸우고 스트레스받아 못살아
그래도 난 아빠랑 사이 좋긴함..아빠는 날 받아줄진 모르겠지만.. 뭐 내 진로분야가 학벌 안따지긴 해서 그냥 지방 기숙사가서 살까 생각중
ㄱㅅ
무조건 아빠랑 살아라 남잔 남성성때문에 아빠랑살아야 정병안걸리고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