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내시경 무섭다고
나보고 하루 연차내고 병원같이가자 함.
내가 별로 안아프니 수면마취말고 그냥 버텨보라고 했더니
아파서 싫데...
그리고 수면마취하고 대장내시경 받는데
내가 밖에서 뭔일 있나 지켜보고 있는데
그년이 글쎄 의사한테
"우웅...오빠 거기 아냐"?
내가 예전에 후장하고 싶어서 은근슬쩍 좃대가리 가져가면
손톱으로 내 쥬지를 꼬집던 년인데
그럼 수면중에 저런말 한 년이면 나만나기 전에
딴놈한테는 웃음으로 대해줬다는거 아님?
생각할수록 분함...씨발련..
오늘도 어떤 놈 밑에 깔려서 헐떡댈거 생각하면
최민식 영화 해피엔딩이 떠올라 미치겠음.
똑같이 실행할까봐...
아니, 님아 참고 사는 이유가 있어요? 아이? 처가가 부자? - dc App
증거수집중. 크게 한방에 터트리려고. 그년 집안식구 언니들 장인장모 일가친척들 모여있는 단톡방에
님아, 제발 그러지 마오. 그거 명예훼손으로 역고소 먹어요 - dc App
애널 성애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