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경제적으로 내가 뒷바라지 하다가
힘들어져서 삼년만 와이프쓰는거 자기가 좀 쓰라고 했더니
난리피우네 하
애들 꺼는 힘들어도 다 내가 책임진다 했는데
집 이자 보험료 그런거 내가 일끝나고 알바까지 뛰면서 다해결하고 있는데 ...
이혼 하자고 난리쳐서 이번에야말로 한다고
내가 변호사선임하고 끝낸다하니 또 존나 온순하지고 뭐지
이런  경우가 자주있었는데..분명 이번에 또 넘기고 시간 지나면 또 미친X처럼 난리칠텐데  이 혹시나 하는 마음  갖게 되는건 무슨 심리일까..애들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결혼 10년차 거든. 맞벌이고
이게 나르시스트인가 뭔가 그런건가 가스라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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