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경제적으로 내가 뒷바라지 하다가
힘들어져서 삼년만 와이프쓰는거 자기가 좀 쓰라고 했더니
난리피우네 하
애들 꺼는 힘들어도 다 내가 책임진다 했는데
집 이자 보험료 그런거 내가 일끝나고 알바까지 뛰면서 다해결하고 있는데 ...
이혼 하자고 난리쳐서 이번에야말로 한다고
내가 변호사선임하고 끝낸다하니 또 존나 온순하지고 뭐지
이런 경우가 자주있었는데..분명 이번에 또 넘기고 시간 지나면 또 미친X처럼 난리칠텐데 이 혹시나 하는 마음 갖게 되는건 무슨 심리일까..애들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결혼 10년차 거든. 맞벌이고
이게 나르시스트인가 뭔가 그런건가 가스라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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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 얘기가 여기서 나오네...슬프다..헤어져. 경제적으로 무너지는 순간 끝이야. 그걸 버티고 산다는 얘기는 다 옛날이고
너도 그럼? 나는 지금 하도 비난받고 사고하고 그래서 내가 지금 판단하는게 맞는지?뭔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멍청했던 놈인가싶고 - dc App
이혼해. 경제적으로 왜 너 혼자 부담하냐? 애시당초 니처는 니꺼 내꺼 선 거놓은거 같네. 갈라서. 남자는 경제력 꼬꾸라지는 순간 끝이야. 요즘 그래...
하나만 기억해. Eye for eye. 병신같이 웃으면서 얘기 하지 말고, 위엄 딱 잡고 정확하게 네가 원하는걸 통보해. 협상도 하지 마. 보지년은 대등하게 대해주는거 아니야 - dc App
웅 지금 우리부모님이 사년간 돈 한푼 안받고 애들 키워주는데 그것도 고마운지 모르고 시댁 와서도 똥씹은 표정이나 하고 있고. 존나 좆같은데 이혼해야지 맘은 있는데 씨바 시간지나면 내가 오바인가 후회하는거 아닌가 이런 잡생각존나든다 - dc App
존나 칼같이 냉정하고 단호해야 다잡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