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결혼생활에 실패해서 그런지
당연하다 생각됨
흠 외벌이 2딸 키우는데
난 잘했다 싶음
결혼전엔 그냥 인생 뭐있냐 쾌락추구
욜로 였는데
책임감도 느끼고 힘들때도 있는데
나를 스스로 발전시키는 원동력 같기도 함
난 왜 이렇게 느낄까 생각해보니
결국 와이프가 날 리스펙해준다는걸
느끼니 그런거 같음
결혼도 이혼도
사바사 케바케 같음
성공한 결혼 >> 비혼욜로 >> 실패한 결혼
개인적 생각임
당연하다 생각됨
흠 외벌이 2딸 키우는데
난 잘했다 싶음
결혼전엔 그냥 인생 뭐있냐 쾌락추구
욜로 였는데
책임감도 느끼고 힘들때도 있는데
나를 스스로 발전시키는 원동력 같기도 함
난 왜 이렇게 느낄까 생각해보니
결국 와이프가 날 리스펙해준다는걸
느끼니 그런거 같음
결혼도 이혼도
사바사 케바케 같음
성공한 결혼 >> 비혼욜로 >> 실패한 결혼
개인적 생각임
사람앞일은 아무도 모름. 이혼 생각하고 결혼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 예외치 못하게 끝없는 변수가 많은게 인생인데 결국 끝이 좋아야 한다봄.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된거지.
이 갤 왜 왔음? ㅋㅋㅋㅋㅋ 이혼에 유리한 정보 얻으려고 왔자나 ㅋㅋㅋㅋㅋ 뭔 정신승리하노 ㅋㅋㅋ 딸 둘? 한 3년만 지나도 왕따되겠노 ㅋㅋㅋㅋ - dc App
이혼생각 있어야만 결혼지옥 보는거 아니잖아 그리구 일반화가 싫은게 모든 부모자식이 그렇게 되진 않아 처가쪽도 우리쪽도 부모자식간 사이좋거든 와이프는 가끔 장인장모님이랑 자전거 타구 영화보고 나도 아빠랑 한 달에 한두번 라운딩 나가는거 같음
하 ㅅㅂ..
외벌이어도 배우자 서로가 작은거에도 고마워할줄알고 배려해주고 서로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는 관계면 행복하지
그치 사실 애없이 이혼한 사람이면 한탄은 하되 너무 결혼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좋은사람 잘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음
형님 요즘 좋은 사람 찾기가 사막에 바늘찾기 수준입니다.
일방이든 쌍방이든 결혼했다 인생 말아먹은 놈들 훈계하러 옴?
ㄴㄴ 인생도 결혼도 그냥 케바케 사바사 같다고
딸들은 가끔 엄마보러 가?
보통 지옥도로 무드 변환되는게...사람마다 다르더라구...성격 급한경우는 결혼후 첫번째 남자의 사소한 잘못이후...느린경우는 첫아이 출산후 부터가 진짜 시작이더라
딸 학교에서 페미교육받고 애비탓하면서 성장할거 생각하면 ㅋㅋ 그거 아냐? 한녀 교사들이 편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가정 애들한테 세뇌교육 제일먼저 하는거?
응 곧 느그딸 5년만 지나도 느개비 거림ㅋㅋㅋㅋㅋ - dc App
15년 뒤면 니 사진 불태운 다음 여시 가입 한뒤 개비 사망 정식 섭취할 예정ㅋㅋㅋㅋ
아 물론 글쓴이를 말하는 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