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기 퇴근했다고 안방문 열자마자
나도 모르게 그냥 달려나가게 되더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냥 서로 부둥켜 안고 엉엉 울었다
난 정말 이제는 정이 다 떨어진줄 알았는데
그냥 서로 얼굴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우린 아직 사랑하는구나 느꼈다
너무 자주 싸워서 다음주부터 같이 상담 받는다
서로에게 피해의식이 있어서 자꾸 싸우는데
도망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겠다
나도 모르게 그냥 달려나가게 되더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냥 서로 부둥켜 안고 엉엉 울었다
난 정말 이제는 정이 다 떨어진줄 알았는데
그냥 서로 얼굴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우린 아직 사랑하는구나 느꼈다
너무 자주 싸워서 다음주부터 같이 상담 받는다
서로에게 피해의식이 있어서 자꾸 싸우는데
도망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겠다
지금 좋으면 상담 필요 없고 상담 받으면 새 사람 만나게 될거야.
우리 인생에 새 사람은 없겠더라 왜 그렇게 사랑하는지 모르겠는데 도저히 어쩔 수 없다는게 느껴지네 남편은 애기 데리러 갔는데 애기 때문에라도 더 노력해야하고 진짜 헤어질 거 아니면 그만 싸워야지 둘 사이 일을 남에게 상담 받는게 의미 있겠나 싶어 미뤘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병원 갔더니 의사쌤이 같이 와보라 하시더라
2222 상담받으면 무조건 갈라지게 됨. 그게 목적이니까 - dc App
행복하게 잘 사는게 목표였으면서 왜 서로 자꾸 피해의식 느끼고 서로 무시당한다 생각했는지 맞벌이 하는데 애기 태어나고나서 거의 대화를 못하는 상황이 생기니까 서운함이 쌓여서 화로 폭발 하더라 난 서운하니까 스킨십을 안하려하고 남편은 내가 스킨십을 안하려 하니 기분 상하고 이젠 바빠도 서로 그러지 말아야겠다
그냥 신경정신과 상담인데
사람은 안바뀌니까 다른 사람 만나야지. 눈이 좋아야 해. 콩깍지를 쓰고 살아도 안되고 콩깍지를 벗고 눈을 감으면 인생이 감겨.
서로 짠하게 여기고 보듬어줘 작은거에도 고마워하고 사소한것에 관심갖고 단점이 많아도 지적하기보단 장점 한 개라도 보이면 칭찬 아끼지말고 서로 위해주는 마음을 행동이나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해봐 아직 서로 극복하려는 마음 있으면 가능성 있지
피해망상 정신병자글이네ㅋㅋㅋ 대화가 하고싶으면 지가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말을 해도 남편한테 지 스트레스 다 표출하고 짜증내고 온갖 지랄을 떨었겠지 안봐도 훤하다 왜? 이런년들이 존나 많거든 ㅋㅋㅋㅋ 전세계에 이런 병신 장애인년들은 오직 한국여자뿐이다
김치년 - dc App
그거 사랑이 아니라 집착 이기심임 남편이랑 헤어지고 아무도 못만날까봐 애 혼자키워야할까봐 그냥 자기 연민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4주후에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법원이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