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죽을생각도 해봤어
근데 생각해보니 저기서 소송걸어서 이혼할수있는방법은
뭐 말로는 내가 협박했다는데 나는 이혼하기싫다고 이혼할꺼면 차라리 죽겠다고 한것도 협박이라서
이혼처리가 돼나요?
카톡 증거로는 내가 욕한거 뿐입니다
씨발 왜 나한테 집중안하냐 이와중에도 친구들이랑 톡하러 가는게 맞냐
이런것 뿐입니다
이혼안하고 다른남자랑 사귀거나 그러면 외도이니 제가 그남자한테 민사로 소송걸예정이구요
이혼안해주고 평생 족쇄 채우고 살까 생각중입니다
이혼소송에 걸릴 짓은 여자쪽 말은 협박뿐입니다.
여자쪽은 다른남자랑 카톡한게 저한테 걸려서 저한테 증거도 있는상황이고요
임신도 한상황입니다.
아기 지우고 이혼할려고 하는것같은데 제입장은 저를 너무 농락했던것같아서 해주기가 싫습니다.
저는 저여자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주6일 250받으면서 일해줬구요 2달반정도 같이 일해주다가 성격이 도저히 안맞아서
싸우고 그만둔 상태입니다 근데 저기 부모도 가관이더군요 헤어져 주라면서 저한테 이혼해주라고 남자가 그런거 책임지는거라면서
싸운날 장인이 내려와서 절 패죽일듯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말을 하더군요
전 저년이 행복하게 잘사는꼴을 보고싶지않습니다.
제인생을 갈아넣어서라도 복수 하고싶습니다.
1년연애 결혼 5년차입니다 같이 산건 3년 정도 돼는것같습니다 현재 나이는 28세 여자쪽은 25세 입니다
제능력이 좋아질때 까지만 묶어둘까 생각합니다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냥 금전적으로 손해날 것 없으면 빨리 이혼하고 새출발 하셈... 28임 창창한 나인데... 평생을 망치려 그러는 공
너무 억울해서 복수 하고싶어요.
인생 짧다.. 하찮은 존재 땜시 니 귀한 시간 복수심으로 보내지 말고.. 언능 정리하고 새출발 해라...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님.
무엇이 억울해요?
제가 여지껏 쏟은돈 제인생 제일자리 제가 일하고있는데 그만두게하고 그만두고 자기가게 사람없다고 일하러오라고 강요해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일해서 제인생 조졋죠 거기다가 남자랑 연락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게 너무 괘씸하네요ㅠㅠ
살다보면 더한일도 많아요. 모르고 선택했으나 결과가 그럴뿐이에요. 예상은 빗나간거고요. 최악을 생각하고 살아요. 쫌 나아요.
이혼할거면 돈 최대한 뜯어내고 버려라 폭언듣거나 협박 당한거 바람핀 증거 최대한 모아 나이도 어린데 뭐하러 쓰레기같은년땜에 시간낭비함? 복수하고싶으면 너가 돈 ㅈㄴ잘벌어서 성공하거나 다른여자 만나서 엄청 행복하게 사는모습 보여주는거임
이년이 가지고있는 가게가 있는데 그게 저랑 결혼한지 2년차에 오픈했는데 뜯어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
결혼후에 너돈도 들어간거임? 그게 아니면 힘들수도 있음 일단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해봐야지
결혼후에 가게차리는데는 제돈이들어가지않았어요 근데 이게 분할안됄ㄹ려나요?
이혼하더라도 결혼생활한 기간이 짧거나 기여한 재산 없으면 받기 힘들다고 알고있음 결혼전에 들고온 돈 정도는 받을수있고 결혼후 같이 일군 재산은 결혼생활 몇 년인지, 어느정도 비율로 투자한건지에따라 다르겠지 근데 결혼생활 몇 년이 기준인진 모르겠음 상담 받아보는게 확실하지
깔끔하게 새출발해
로또봐봐. 유효한 회차가 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