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상담좀해보자.
결혼하고 5년만에 마사지같은곳 몰래좀다녓는데
걸리게됨.
아이는 5살이라. 와이프가 용서하고 다시잘지내기로함
근데 그이후로는 나를 너무 개호구로보는거같다.
내가바빠서, 이번주 월~토까지 일하고
오늘도 일해야되서 아침에 회사가기싫어서 미적거리고잇엇는데
왜 아침에 혼자 여유부리냐고 핀잔줘서 폭발함.
내가 잘못햇기로서니. 사람을 무슨 기계처럼 생각하는거같아서.
애정없난 이결혼생활을 유지하는게맞나.
아이때매 참다가도. 이게정말 못할짓이구나 싶다.
나정도면 참고살아야되는게맞는거겟지?
내편이던사람이 등돌리니까 사는게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