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시아버지 병원 입원할 때 한 번 와보고 끝.
올때도 소 도축장 끌려가듯한 표정으로 왔다 감.
그러면 이제 시아버지 퇴원할 때 가면 될테고 갈 때 기쁘게 가는 게 더 이상한 거 같은데...
돌아가셨다. 물론 장례식도 안옴. 내가 얘기 안했어. 그 젖같은 똥씹은 표정 보기 싫어서
표정은 마음인데...
그러면 이제 시아버지 퇴원할 때 가면 될테고 갈 때 기쁘게 가는 게 더 이상한 거 같은데...
돌아가셨다. 물론 장례식도 안옴. 내가 얘기 안했어. 그 젖같은 똥씹은 표정 보기 싫어서
표정은 마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