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별녀 (자식 1명)


2. 노처녀


3. SNS 한명


4. 이혼녀 (자식 x) 


1~4번 중 몇번이 나을까?


혼자 사는것도 편하긴 한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독거는 힘들거 같다.


누굴 만나서 마음의 치유도 하고 새로운 삶도 갖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