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라고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도저히 못참겠다 좆씨빨년


1. 좆씨빨년이 종종 좆나 황당한 몰카인가 싶은 좀 뇌에 구멍난 것 같은 소리를 종종 한다


2. 지 수틀릴 때 좆같이 지랄을 하는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놓고 복기해봐도 내 잘못이 없다


이런 경우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좋게 넘어가려고 하는 편인데


꼭 씨빨년이 그러면 "니가 잘못했지만 내가 참아줌" 뭐 꼭 이런 좆같은 스탠스를 취하는거다


근데 그 어떤 편향된 페미니즘 판사가 봐도 내 잘못은 없거든 믿기싫음 말어 씨발아


나이처먹으면 나아지겠지 이제 애도 아니고 현실 직시하겠지 싶었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좆씨빨 개같은 년


뭔 싯테스트가 어쩌고 그걸 여유롭게 넘게는게 알파니 좆지랄 깝들 싸는데


좆씨발새끼들 좆주접떨고 자빠졌네 좆씨발


내가 병신이라 그렇겠지 내가 병신이니까 저런년한테 저런수모 당하고 인생 좀먹어가면서 세월만 흘려보냈구나


씨발 근데 좆나 억울하긴 하다 씨발


내 인연은 왜이렇게 개좆같은 경우가 많을까 씨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