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지방이라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여친이 도시에 있고

재가 시골에서 직장다니는데
맨날 차로 여친집까지 가서 만나는 이 상황입니다

여친 운전 잘함
충분히 내가 사는 동네애 올 수도 있고

먹을 것도 쏘쏘하게 많음
결혼 전제로 만나는데

나만 ㅈ같이 왕복 운전하고 다니는게 어닌것 같아서

슬쩍 내가 여기까지 오는거 힘든거 아는지 떠보니
당연하게 여기 와야하는 줄 알고 있네요
한국 여자 디폴트 값이

남자가 지 만나러 오는거라

ㅈ같습니다.
그냥 혼자 살까요 대등한 남여 결혼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