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나이 차서
대부분 결혼하는 분위기 세대라
그냥 결혼해야지 하고 결혼했는데
그게 인생의 나락의 시작점이었네요
요즘은 항상 생각해요
그때 결혼 안했으면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사는게 고통이지만
아이들 클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보려해요
자주 가는 국밥집
아주머니도 그러던데
내가 애때문에 참는다 라고
대부분 결혼하는 분위기 세대라
그냥 결혼해야지 하고 결혼했는데
그게 인생의 나락의 시작점이었네요
요즘은 항상 생각해요
그때 결혼 안했으면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사는게 고통이지만
아이들 클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보려해요
자주 가는 국밥집
아주머니도 그러던데
내가 애때문에 참는다 라고
그게 행복이야. 놓치지마.
악으로깡으로 더버티다가 재산분할당하세요
분할당할 재산도 없음 ㅋ
난 좆같은년 만나서 애둘 내가 빋고 이혼햇고 짐 혼자 애들 키우고 직장다니는데 첨엔 힘들고 외로윗는데 지금은 넘행복하다 애들도 공부너무나 잘해서 보람차다 이것들이 시험만보면 1등이네 ㅋㅋ물론 머린 부모닮는다지만 그래도 싸구리 동네학원한번 안다니고 지들끼리 공부 너무잘해서 좋다 나도 직장에서 이혼한거 다 알지만 승진도 따박따박하고 사는데 지장없다 개씹년 생각나면 룸싸가서 한번씩 풀고 안마방가끔간다 그것말고는 엿같은년이랑 사느니 이혼이 천배나은편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