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헌팅포차에서 만나 결혼.

여자 출산 후 친정에서 몸푼다고 남편한테 허락받음.

퇴근 후 애기가 보고 싶어 처가댁 갔는데 장모가 애보고 매눌부재.

매눌년 소시적 나이트 죽순이 친구랑 나이트 감.

남편 개빡쳐서 매눌 다구치자 출산 스트레스라며 남편과 싸움.

한녀 이혼 요구.

결혼 후 부모한테 증여받은 아파트를 사랑의증표로
매눌명의로 해줌.

대반전은

매눌년 결혼전 남친이랑 동거.

제보자 퐁퐁남 정신과 입원 후 이혼상담 라디오에 문의.

항상 레파토리가 똑같애.

이런거 말고 한녀들 결혼 후

서방남친이랑 떡치고 다닌설 이런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