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꼬추가 평균 보통 사이즈임.


근데 그년이 내꺼보고 "이 정도면 엄청 큰거지?"


그것도 나 만나기 전 지 학원선생한테 고딩때 성상납한년이...


저년 소개시켜준게 동창년인데 그년도 개 씨발련임.


어디서 저런년을?


지 친구년은 한 술 더떠서 결혼 전 짱개랑 동거에 낙태한 년이 한명 있는데


그년도 저년이랑 비슷.


술담배 외박 나이트 죽순이에 씨발 민간창녀 같은년임.


나 만날때도 새벽에 꼰대가 전화도 옴. 미친년..ㅋㅋㅋ


내인생돌랴놔 씨발련아? 니가 애 배어온게 내 새끼였어?


니년 생리 시작하고 질사 한번 하고 그 다다음달에 내새끼라고 니가 우겼지?


그때 내가 병신이여서 친자확인을 못했는데


니 양심에 물어봐. 개 썅련아.


내가 한말 거짓이면 내가 니 앞에서 할복한다.


니가 거짓말 하는거면 니 애비애미 내일 버스에 떡되서 뒤질것이고...씨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