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 애 내팽겨치고 가출.


가출신고 했는데 생사여부 알 수 없음. 2년 가까이 됨.


출입국 관리소 여권관리과에 조회 해도 출국여부 알 수 없음.


가족이 실종신고 해도 경찰들 제재 존내 함.


그 친구 멀쩡히 잘 다니던 직장 관두고 애 데리고 살면서


알콜중독에 아동학대로 경찰서 들락날락 함.


밑에 글 쓴애야? 정신 차리자.


내 닉명을 봐라...


어휴...남의 일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