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송달증명서만 떼서 시청가면 끝이구나


2달 반만에 끝...합의이혼보다 빨라서 좋긴한데


이제 뭐하고 살지가 크다.. 4살된 아들래미 내가 키워야하는데 눈앞이 깜깜하긴하다 ㅋㅋ


탈출한 선배님들 조언 듣고싶네 걍 기계처럼 살면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