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정문 받고 끝났다 정말 지옥에 사는것 같았어
집나간지 1년 애는 없고 8개월차부터 편해졌다
시원 섭섭 이런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여자한테 질려서
사업 접고 하고 싶었던 일하러 떠난다
아예 생각 안나는건 아니지만 새로운 일 하려고 마음먹으니 목표가 생겨서 그런가 아무렇지도 않다 부모님이 벌써 재혼이야기하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언젠가 재혼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여자에 질려버렸다고
내여달을 외치며 결혼했지만 6개월만에
이혼 진짜 인생 스펙타클하다
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인생살아볼게 응원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