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처녀였고 내조 빡세고 진짜 둘도 없는 동반자다?
근데 갑자기 모르는 새끼가 일방적으로 강간을 했어
그러면 눈깔 도는 거 인정함
근데 이미 와이프 후다 걸레년 설거지 했고
상간남이라는 뜻 자체가 와이프도
딴 남자랑 바람피고 싶어서 벌린건데
왜 상간남한테만 지랄병하다가
자기 인생 좆되는거냐?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시발 이새끼들 대가리 사고방식으로는
내 와이프는 나밖에 모르는 지고지순한 현모양처인데
저 못된 놈이 아무것도 모르는 내 순진한 와이프를 꼬셨다!!
이런 퐁퐁이식 세계관임?
저렇게 상간남이랑 남편
둘만 치고박고 죽이고 서로 도축하고 알아서 인생 좆되면
남은 와이프는 뭐 죽은 남편 평생 안타까워하고 후회하고
깜빵 들어간 남편 면회 가고
아님 빨간줄 그여서 회사 잘린 남편이랑
알콩달콩 이러고 살 거 같음?
그냥 새 남자 만나서 룰루랄라 새 인생 출발이야 븅신아ㅋㅋㅋㅋㅋㅋ
ㄹㅇ진짜 이게 제일 코미디임
그냥 와이프가 바람 피면
어차피 후다인 년인데
개ㅂㅈ걸레년 잘못 걸렸구나 하고
바로 이혼 때리고
니 인생 살아 제발ㅋㅋㅋㅋㅋㅋ
에이. 돈이지. 치정이 어딨어.
님 댓다는거 며칠봤는데 우울증 걸렸어요? 치료가 필요하신듯
둘다죽이면 인정?
그거도 저 위에 서로 도축하는 새끼들 보다 덜 병신인 거 뿐이지 개병신인건 마찬가지임 보지가 뭐라고 자기 인생을 버려
쿨하다 와이프도 땡큐하고 좋아할듯
그렇게라도 안하면 자신이 병신 호구였다는걸 인정할수 밖에없으니까
그냥 와이프보다 심하게 바람 같이 피우면 되잖아
솔직히 냉정하겐 그게 맞지 근데 내 영역 침범한 새끼 죽일 수도 있다고 본다
한녀혼한 순간부터 흑우 퐁퐁이의 목숨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