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애 둘딸린 유부녀랑 불륜함


남편한테 걸려서 3자대면하고 다행히 금융치료 안받고 여자랑 애들 내가 데려가 키우라함


팔자에도 없는 남의 자식까지 맥여살리며 막장생활 시작됨


그와중에 애까지 임신함



어느순간 개빡쳐서 첨에 데려온 애새끼들 다시 돌려보냄


그러고 1년살다 더 못참겠어서 이혼하자고 함



애랑 애기는 지방에 따로살고있음




욕먹어도 싼거 안다 순간의 쾌락을 못참고 


유부녀랑 바람피다 인생 완전 골로갔다


이제 내인생 희망없다고 생각함 걍 이렇게 살다가 고독사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