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려는데
엄마: 가정주부 하면서 투자로 돈 벎
투자한 돈과 빚내서 집 마련
이때 투자시드머니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나한테 증여한 돈으로 투자
투자는 엄마 통장으로 거래
가정주부 역할도 함
아빠: 사업이 안된지 좀 됏는데 사업 접고 경제활동 중
돈 버는거 자기 생활비 함
경마해서 돈 날리는건지 사채쓰고 안갚고
핸드폰 요금도 안내고
나한테도 돈 꿔달라하고 안갚음
-> 맨날 아빠가 엄마한테 돈 요구
아빠큰 할머니 할아버지가 준거 혼자 다 먹었다
사실상 증여받은 돈은 몇년 생활비만 써도 다 없어지는 금액이고
아빠한테 준 돈도 많음
그 돈이 엄마가 산 부동산에 어느정도 들어있지만
투자로 번돈 액수가 더 큼
정보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아빠가 계속 돈을 가져가기만하고
가족한테 관심도 없고 두분이 말 안하고 산지 오래됨
아빠는 얼마주면 집 나가겟다 이혼하겟다 하는데
돈 줘도 집 안나가고 이혼도 안할게 뻔함
이 상황에서 재산 분할은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함
가정주부라도 하면 50% 라는데 가정주부도 경제활동도
엄마가 한 상황인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증여한것도 나한테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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