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친구랑 운전면허1종보통 실기연습 하러 오후3시에 갔는데 첫수업끝나고 친구중에 딴에가 클러치가 존나 예민하다는거임? 이게 뭔소린가 해서 봤는데 ㅅㅂ존나 빡센거임 그래서 그친구한테 보내야할 문자를 실수로 새엄마에게 보내버린거임 ㅅㅂ근데 "빡세다 클러치"딱 이렇게 보냈거든 근데 새엄마랑 아빠가 존나 꽉막힌 사람들임 우리엄마가 뇌출혈로 가셔서 장례식치르고 대리러와서 갑자기 가족이다 하고 살래ㅅㅂ 나도 엄마대우해주고 거기서도 아들대우해주는건 좋아 근데 이제 20살인데 너무 애새끼취급하고 엄마돌아가시고 아빠가 우리 버러고 좀 힘들게 살아서 격을거 다격었는데 애새끼취급하니 기분이 좀 언짢음 월래 예기로 돌아와서 사람자체가 꽉막혀서 아니 생각만해도 어이없네 갑자기 기들이 혼자 극대노해서 값자기 "그래 연끈자"??난 상황다 설명들었지 근데도 저지랄하니 머리가 아파옴 그와중에 아빠도 연끈자해놓고 다시전화해서 아침대면 엄마에게 다 설명드리고 기분좀 풀래 지금 이혼하자는 소리나온다고ㅋㅋㅋㅅㅂ먼저 연끈자하고 이게 뭔소리인가 기분은 이미 잡쳤는데 오해를해도 적당히해야지 선이없음 이거 아침에 전화해서 설명하는게 맞냐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다해 놓고 나만 기분좃같은데 푸는게 맞냐? 실수를 할수있고 오해를 할수있는데 내가 지를 조종한다는 생각이 든데 이게 보통사람들의 생각이냐? 갑자기 새아들한테 클러치빡세다하고 날라오면 아 실수로 잘못보냈나보다나 자동차를 생각하지 이건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