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한쪽 점령 5~6개 있는거 다먹고 적 공세 틀어막으니까 아슬아슬하게 이김
게임중에는 잘 몰랐는데 끝나고 보니 승리의 1등공신이였던 정찰차량. 왜이렇게 쌘거임?
상대방이 공중유닛을 안써서 포인트 낭비인가 싶었지만 나중에 상대방이 공수드랍으로 후방 노리던거 바로 컷해버린 맨패즈 방공망
이런 장르에 흥미 있어서 워게임도 1~3편 다 구매했었지만 장르 자체가 알아야 하는게 많고 하드 카운터 당하거나 시야싸움 지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너무 답답해서 캠페인 조금 깔짝거리고 안건들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게임은 나같은 뉴비도 쉽게 플레이 하고 이길 수 있다는게 되게 좋은거 같음. 단순히 게임이 아직 안고여서 그런가?
상대가 하드 카운터 유닛을 내놔도 코앞에서 어찌저찌하면 비벼지는게 뉴비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거 같음. 탱크로 헬기 만나도 연막깔고 코앞까지 가면 바로 녹여버리더라
그러게..정찰 저거 aps 아니고 재머달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