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 라인 숲에다가 해병공수 스탈린그라드 만들고 LAV-L 물자추진+유탄기관총+CAAT 스페이스마린 적극활용해서 기갑자주포들처럼 루즈하게 앉아쏴 안하고 계속 거점 위주로 두들김
포병 안쓰고 주로 공군쓰는데 공군정보처에서 ATO 무기지정쪽 했어가지고 기종별 포텐셜 제일 잘뽑아내거나 그 기종만 달리는 무기들 위주로 짜넣고 게임 양상에 맞춰서 공격편대군 짠다 생각하니 저리 짜짐.
200포짜리 깡통비행기가 저공으로 거점에 날아드는거 보고 공수부대온다 속아서 눈 벌개져서 달려드는거 174 4발 달린 호넷들로 장거리에서 딸깍딸깍 사냥하는거도 초반 항공전 쉽게 풀어가는 방법임
그냥 수송기 없애고 스트라이크이글에 7 JDAM 달아놓고 대가리 깨기도 좋은데 그럼 너무 비싼 감이 있음...
200포 항공기 제물로 멀리서 낚시하는거구만
근데 이러면 시드기 역할이 F-15EX인데 포인트가 비싸서 자주 못쓰지 않음?
어차피 한번 뜨면 방공망 정상화 하는데..
보통 EX로 몇번 포착된거 패주고 F-35로 몇번 암살해주면 그 다음부터 방공유닛 뽑을 생각 안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