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스펙에 이어서, 종심타격 스펙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비공식적인 구상이며, 이를 제안할 것이기는 하나, 이대로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음을 밝힙니다.
특히 세부 수치, 무기 구성은 밸런스 조정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많은 자유도를 가지고 조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체 보기 링크:
https://miro.com/app/board/uXjVL0KwMgI=/?share_link_id=985892471212
종심타격 스펙
모티프: 제2신속대응사단을 중심으로, 특전사, 전략사, 최신의 육항과 공군의 가장 최신예 기체들을 담은 구성입니다.
테마: 경보병과 헬기 중심 구성에 항공과 장거리 타격 플랫폼을 더한 구성입니다.
RECON: 6개 유닛
Leopard UTV
-무장: 없음, 또는 탑승인원 개인화기 1 (K2)
-변형: Leopard UTV TOD (시야 증가)
-일부 배치되었던 소형전술차량입니다. 공수가 가능한지 여부는 모르겠으나, 헬기로 슬링하거나 내부에 탑재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TOD 업그레이드를 통해 매우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으나, TOD 로 화력유도가 되는지는 모르겠어서 우선 레이져 표적지시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선견대
-인게임 VDV 정찰보병의 AK-103과 유사한 수준의 K1A 워플 3정, 포스리콘의 M38보다 살짝 떨어지는 급의 K2C1 LPVO DMR 을 장비하고, LAW 4개를 든 주력 정찰보병입니다.
--> K1A 워플 2정, K201C1 AR/GL 1정, K2C1 LPVO 한정 장비하는 방향으로 변경했습니다. 유탄발사기가 없으니 너무 화력이 떨어져서 추가했습니다.
빨간색이 유닛의 DPM 총량 (사거리는 고려하지 않음), 파란색이 유닛 인원당 DPM입니다.
선견대 V2 가 현재 버젼, 선견대 V1이 기존 버젼입니다.
지난 베타 버젼 스펙 기준으로 유탄의 데미지가 아주 강해서, 유탄수 인원수가 데미지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유탄이 너프를 먹더라도, 유탄/기관총은 유사한 데미지 티어를 가지는 반면 DMR 는 한단계 낮은 데미지 티어를 갖는건 지속될 것 같습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대대저격수
-신속대응 스펙의 4 또는 8인체제에 맞춘 4인 저격팀입니다.
-2정의 K2 LPVO, 2정의 K14 또는 1정의 K14와 1정의 M107A1-CQ 를 장비할 수 있어 저격팀의 생존력과 화력은 우수한 편입니다.
-->특전사 특수정찰 배리에이션과 겹치는걸 방지하기 위해, 그리고 실제 육군에서 3인체제로 운용되는 것 같아 3인으로 변경합니다.
-->에어본의 육군 저격팀과 매우 유사한 성능을 가졌습니다. DMR 사거리가 살짝 짧은 대신 DPM이 더 높다는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른 저격팀들과 마찬가지로, 레이져 표적지시가 가능합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CCT
-6인 구성에 3정의 K13, 2정의 K201C1, 1정의 K15, 4개 LAW 발사관으로 무장한 전천후 특수부대 정찰보병입니다.
-특수부대용 경기관총을 장비하여 중-근거리 대보병전에서 충분히 위협적이고, LAW 를 장비하여 침투중 맞이하는 경차량을 제거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Forcon 처럼 다량을 드랍하여 적 차량을 정면에서 상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본업에 충실하여 러시아의 스페츠나츠들과 마찬가지로 전투형 특수부대임에도 레이져 표적지시가 가능합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특전사 팀 - 근접교전 변형
-8인 구성에 2정의 K7 SMG (인게임상 샷건과 유사한 스펙), 4정의 특부용 K1A, 2정의 특부용 K15, 2정의 M32A1, 4문의 LAW 발사관으로 무장한 근접전투 중심 팀입니다.
--->8인 구성에 2정의 K7 SMG (인게임상 샷건과 유사한 스펙), 4정의 특부용 K1A, 2정의 특부용 K15, 1정의 M32A1, 4문의 LAW 발사관으로 무장한 근접전투 중심 팀입니다.
2문을 줄 경우 레이더스 CQC 는 물론이고 대전차능력 전무한 VMF, 707에 비해서도 화력 총량과 인당 화력 모두 높아서,
조금더 현실적인 M32A1 다연장 유탄발사기 1정으로 제안할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매우 강한 근접화력을 가지고 있어, 숲속이나 도심지역에서 정찰 팀 끼리 조우했을때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야지에 배치하거나 가만히 두면 전투효율이 떨어져 투자한 값을 못할 것입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CCT에 비하여 후방 교란과 타격에 특수화된 8인 팀인 만큼, 밸런스 차원에서 레이져 표적지시는 불가합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특전사 팀 - TEL 헌팅 변형
-특수정찰과 중장거리에서 적 TEL 이나 대공차량을 제거하는데 특화된 변형입니다.
-4정의 특부용 K1A를 장비해 근거리 교전도 가능하나, 주 화력은 정의 600m 사거리 K11 유탄발사기, 2정의1200m 사거리 M107A1-CQ 에 있습니다.
-저격팀을 침투시켜도 적 대공차량이나 포병 제거하는게 한세월이었던걸 해소하고자 하는 유닛입니다. 일반 저격팀이 3-4회 사격할 목표를 2회 안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다만, IFV급 이상 차량에 대항할 능력은 전무한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타격중심 팀인 만큼, 밸런스 차원에서 레이져 표적지시는 불가합니다.
-->> 수정: 유닛 컨셉에 더 부합하고 대전차를 못하는 대신 그에따른 능력도 필요하므로 레이져 표적지시 가능합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K11이 문제가 된다면, K2에 PVS-18K를 장비한 버젼을 Forcon의 M38과 동급으로 주는 방안도 생각했습니다.
-->> 다만 이러는 경우 화력이 상당히 저조하게 될 것입니다. K11 게임상 화력은 20mm임을 고려하여 40mm의 절반정도라 데미지를 설정해도,
기본적으로 5발들이 탄창 덕분에 발사속도는 더 높을 것이라 아마 7.62 기관총급 DPS 를 가질 것입니다.
추가: 소형 스텔스 형상 무인기
-1.75 스텔스와 카메라를 달은 무인기입니다. 레이져 표적지시 가능 여부가 알려진 바 없지만, 우선 넣어보았습니다.
글로벌호크
-글로벌호크입니다.
INFANTRY: 7개 유닛
공정분대
-VDV 의 AK-74RMO 와 동급인 K2C1 워플, 2정의 K2C1 LPVO, AK-74RMO GL과 동급인 2정의 K201C1, 2정의 쇼크분대용 K15를 장착한, 강력한 정예 8인 분대입니다.
-대전차 방면에서도 Pzf. 3을 장비해 준수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첨언****
K2C1 LPVO 만들어 줬지만 모든 사거리에서 에어본 상대로는 열세입니다.
다만, Pzf. 3 관통력이 AT4보다는 높을 것이라서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공정분대 중형기관총
-유탄발사기와 경기관총을 K16 중형기관총으로 대체하고, Pzf. 3를 LAW로 대체한 버젼의 공정분대입니다.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서 대보병 화력지원을 할 수 있지만, 대전차 능력이 떨어집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공정 직사화기 팀
-1정의 K4와 현궁 2개를 장비한, 대전차와 대보병 모두 가능한 거점방어용 유닛입니다.
-weapons squad 와 유사한 수준의 대전차 화력과 대보병 화력을 가지나, 유탄발사기를 가졌으므로 더 먼 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eapons squad 의 M240 두정은 600미터에서 10미터까지 156 DPM, K41정은 거리/상태에 따라 800미터에서부터 50미터까지 280-108 DPM일겁니다.
-CAAT 재블린 팀에 비하면 대보병 화력이 떨어지나, 대전차 화력은 더 높은 편입니다.
-K2C1 워플 대신 일반 K2C1을 준 것은 가성비를 고려해서입니다. 화력의 대부분이 현궁과 K-4에서 나오므로, K2C1은 불필요한 가격상승요인일겁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공정 신궁 팀
-2개의 신궁을 장비한 팀입니다.
-미국 에어본의 스팅어 팀에 대응합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707-근접전투 변형
-매우 높은 근거리 DPS 와 같은 건물에 들어갔을 때에도 작동하는 플뱅으로 무장하여 근거리 전투 스페셜리스트로 설정하였습니다.
--> 건물에 들어가면 제압 1000 플뱅 터트릴 수 있어서 문제 없지만, 건물로 들어가는 과정 화력이 부족해서 M32A1 2개 추가했습니다.
레이더스와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레이더스 CQB는 LAW 가 대인도 가능하고 발사속도도 빨라서 실질적 DPM은 제가 정리한 것 보다 높을겁니다.
-대전차능력은 전무합니다. 대보병 전용 보병탭이므로,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대보병 능력을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특수부대 + 방패니까 10 디펜스 이상으로 12까지 가능하냐, 이렇게 모드에게 물어봤을때 시스템상으로 안될 건 없지만 우선 상한이 10으로 설정되어있고 10도 사실 굉장히 단단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8인팀 중에는 가장 근접전 성능이 좋겠지만, 레이더스 14명이 워낙 깡패라... 이 차이를 조금만 더 좁힐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생각해보려 합니다.
-비쥬얼적으로 흑복 차림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707-중거리 변형
-4정의 500m DMR, 2정의 600M DMR, 2정의 600M K11 유탄으로 무장해서 중거리 보병전투에서 매우 강한 화력을 가진 팀입니다. 다만 대전차 능력은 전무합니다.
-가능한한 7.62mm 기관총을 추가하고 싶은데, 707이 K16을 쓰는지가 확인이 안되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비쥬얼적으로 특전픽셀 차림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K153 기갑수색차량 8인승, 또는 현재 기아가 개발중인 특수전용 ATV에 탑승한 상태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수 가능합니다.
***첨언***
대전차 화력이 충실한 레이더스 스탠드오프에 비해서 절대 화력은 떨어지지만, 장거리에서 대보병 화력은 더 우위에 있게 설정했습니다.
특전사 TEL 헌터 변형에 비해 절대 화력은 더 떨어지게 나오지만, 400-500m에서는 우위를 가집니다.
K11 카빈모듈이 300m 까지 작동하지 않음에도 에어본 상대로 500-600m에서 우위를 가집니다.
VEHICLE: 2개 유닛
LTV ATGM
-아직 기아의 특수전용 경량 전술차량이 어떠한 무장을 장착할지 (장착한다면) 나온게 안보여서, 실질적으로 뇌피셜에 불과한 차량입니다.
-K153C 현궁 탑재차량을 "방어" 스펙 (보병 + 예비군)에게 주어 일반 전방보병부대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해서,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넣었습니다.
-만약 기아 차량이 현궁을 탑재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정되는 경우, 제외할 생각입니다.
현마 천검
-방산전시회에서 한화가 모형으로 선보였었던 현마 천검입니다. 12발의 천검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헬기운송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비궁 차량형과 유사하게 마스트 탑재 옵틱이 있고, 천검의 사거리에 비추어 보면 공정 보다는 해병쪽에 제안되는 모델이 아닐까 해서, 그쪽으로 뺄 생각도 있습니다.
SUPPORT: 9개 유닛
KLTV 무장탑재형 시리즈
-전부 헬기운송 가능합니다.
-120mm 자동장전 박격포 탑재 버젼은 해병대 쪽에 제안되어서, 그쪽으로 빼고 이쪽은 다른 모델만 남겼습니다.
-지난 베타 양상을 볼때, 집중운용으로 재미를 볼 수 있겠습니다.
-해병대용 KLTV 120mm 자주박격포에 연막발사기가 있는 것을 보면 이쪽에도 옵션으로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증은 떨어지지만, 장갑형 캡으로 교체하는 옵션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무 시리즈
-현무 2A와 현무 3는 차대를 공유하므로 이스칸데르 발사차량의 예시와 같이 변형으로 넣었습니다.
-현무 2A 이중발사기, 현무 2C, 고위력 현무는 모두 매우 유사한 발사차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마찬가지로 함께 묶었습니다.
-2발을 발사해서 MD 뚫는것에 중점을 둘 것이냐, 안전한 위치에서 적 후방을 깊숙히 타격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냐, 고위력으로 확실하게 목표를 타격할 것이냐를 덱 구성 과정에서 선택하는 재미를 주고자 했습니다. 제작사 피셜 덱 구성하는게 게임의 절반이니까요.
-현무 V는 다른 팩션들의 전술핵에 대응되는 유닛으로서 넣었습니다. 동일한 수준의 파괴력은 아니더라도, 밀집한 적 유닛 뭉치를 한번에 없앨 수 있을 수준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셰르파
-서폿 탭에 있지만, K16, K6, 또는 K4로 무장하여 전선에서 화력지원을 하는 동시에 소량의 보급품을 날라줄 수 있는 헬기운송 가능 유닛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아리온-스멧 대신 셰르파가 있는 이유는,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시범획득사업에서 셰르파가 수주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양산사업에서 아리온-스멧이 선정되면 아리온-스멧으로 넣을 생각입니다.
KLTV 223 카고
-닷지에 대응하는 유닛입니다. 헬기운송 가능합니다.
-무장 옵션이 어떻게 될지는 고민입니다.
K917
-이쪽 용도로 사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있으니까 넣어보았습니다.
-최후방에서 여러 현무들을 보급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ELICOPTER: 7개 유닛
LAH
-20미리 기관포 1문, 14개 무유도 로켓 또는 4개 천검으로 무장한 경공격헬기입니다.
-어제 1호기가 납품되어 프로토타입 빨간딱지를 뗐습니다.
-만약 유도로켓도 운용 가능한게 확인 되면 추가하겠습니다.
-DIRCM 장착이 확정되면 ECM 20%로 해달라고 졸라보려 합니다.
AH-64E 한국군형
-특이하게도 2연장 미스트랄 발사기 2개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미군형 AH-64E 최신 개량형과는 다르게 CIRCM을 탑재하지 않아 (그 자리에 미스트랄 탑재합니다) ECM 은 AH-64D 랑 동일한 수준으로 설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송헬기
-수리온도 마찬가지로 DIRCM 탑재가 확정되면 ECM 20% 졸라보려 합니다.
-UH-60은 변형에 따라 ECM 10%에서 15%를 오가도록 설정했습니다.
-UH-60에 ESSM 무장날개 달고 거기에서 하이드라 로켓 운용했던 것으로 보여, 그 버젼도 넣었습니다.
-카모프는 무장한 모습을 보지 못해 비무장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CH-47D 의 여러 변형은 일괄적으로 ECM 10%를 설정했으나, 이건 에어본의 치누크를 기반으로 한 것이고 에어본 치누크 사양이 아마 더 좋을 꺼라서 줄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송헬기 도어건이 M60으로 한정되는게 조금 아쉬워서, 다른 도어건을 운용한 적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AIRCRAFT: 7개 유닛
보라매 시리즈 전반
-보라매에 스텔스를 부여하는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선 보라매에 스텔스를 부여하는건 미티어 4발만 단 상대적으로 클린한 상태에서나 말이 될텐데, 그걸로 무장을 한정시키는건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또한, 스텔스 수치는 1.25, 1.75 등 0.25 단위로 차등되는 것 같은데, 내부무장만 가능한 Su-57이 이미 1.25로 유사스텔스기 수준 값을 부여받아서 똑같은 1.25 달라고 하는건 양심에 찔립니다. (그리고 스텔스기의 경우, 내부무장만 장착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대신, 저피탐 설계 & 고출력 ECM을 근거로 20% ECM 달라고 조를 생각입니다.
보라매 블록 1
-블록 1의 경우 단좌기 형상에 공대공 전용으로 출시하자고 제안할 것입니다.
-가능한한 파일런 없이 동체 미티어 스테이션 4개만 있는, 클린-한 형상도 구현하자고 조를 생각입니다.
-그러면 미티어 4발만 탑재해서 가성비 챙기는 로드아웃도 가능할 것입니다.
보라매 블록 2
-블록 2 단좌기나 복좌기나 전시에는 동일한 임무를 평시에 복좌기는 전환훈련 임무를 수행할 것이지만, 구별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블록 2는 복좌기 사양으로 하자고 제안할 생각입니다.
-공대공 무장 전부 탑재 가능하고, LJDAM/KGGB, 무유도폭탄,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천룡), 초음속 공대지 미사일 모두 로드아웃 옵션으로 주자고 제안할 생각입니다.
-블록 1과 달리, 타게팅 포드도 탑재 가능하게 할 생각입니다.
RF-16 새매
-SAR 포드와 TAC-EO/IR 포드 탑재한 형상으로, 글로벌 호크급 지상비젼 준 형태로 추가하자고 제안할 생각입니다.
-밸런스 차원에서 무장은 자위용 암람, 사와 2발씩으로 한정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폭기 정찰형을 출시 안한걸 볼때, 드론이 아닌 초음속 정찰기는 출시하지 않을 생각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있는 모든 유닛 중에 가장 출시여부가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다만 무장이 제한되고, 현무와 잘 맞으며, 한국군 특유의 작전필요성에서 비롯된 한국군의 독특한 운용방식임을 어필해보려 합니다.
F-15K
-현재 F-15K 전자전 장비를 EPAWSS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계획이 진행중이므로, 기존 스트라이크이글과 동일한 ECM 10%에서 F-15EX 와 동일한 ECM 15%로 선택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을 제안해볼 생각입니다.
-F-15E와 달리 타우러스, SLAM-ER 순항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F-35A
-조금 문제되는 부분이, 우리가 F-35 사면서 500파운드 LJDAM 은 구매했지만 1000파운드 이상은 그냥 JDAM으로 구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상 유도무기는 전부 GPS 유도 뿐만 아니라 레이져 유도가 가능한데, LJDAM도 게임상 반영해놓고 일반 JDAM 에 레이져 유도 능력을 부여하는건 그것대로 이상하고, JDAM/ Paveway 로 나눠서 기능을 부여하는건 유저입장에서 너무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어 그냥 LJDAM 이라 퉁치자고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아니면 사실 KGGB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문제고, LJDAM 인티 안한 기체들 있는 다른 유럽 국가들 (독일 등)도 공유하는 문제라, 아마 그냥 다 GPS & 레이져 유도 모두 가능하다 퉁치는... 방식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수송기
-MC-130K 변형은 기존 C-130J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으로 가자고 할 생각입니다.
총
muav 같은 국산무인기 친구도 볼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707 표적지시 없는 건 임무 특성상 납득이 되지만 이게 본업인 특전사는 TEL헌터 옵션조차 표적지시 안주는건 너무 의아한데? TEL헌팅을 총으로만 한다는 이야기가 더 비현실적인것 같아. 타격중심 세팅이라면서 대장갑 교전도 안되는데 말이야. 밸런스라는건 덱 전체를 봐야하는 거고 동급 단일 유닛끼리의 비교만 한다면 조정의 폭이 너무 적지 않을까. SEAD 옵션도 없으니까 이 특화는 정밀 타격 능력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 같은데 표적지시 옵션 부여하는데 너무 인색한 것 같다는 느낌이야.
특전사 TEL 헌터 한정으로 표적지시 가능하도록 수정했습니다. 표적지시 옵션 부여에 인색했던 건 사실입니다. 개발자들이 지난 베타에서 포스리콘이 너무 다방면에서 능력이 뛰어나다는 이유로 레이져를 뺐었어서, 전투중심의 경우 표적지시 옵션을 빼려 했습니다. 다만 현재 상태로는 말씀하신 데로 TEL 헌터 변형은 레이져 표적 지시가 있는게 유닛 컨셉에 맞고, 대전차 능력이 없는데 레이져 표적지시도 못하는건 성능이 너무 떨어질 우려가 있고, 역할면에서 CCT와 겹칠 일도 없으니 레이져 표적지시를 부여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특전사 TEL 타격팀이 대대저격수 두개... 를 합쳐놓은 모양새가 되서, 이 둘을 조금 더 확실히 차별화할 방안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대 저격수 인원을 줄여서 가격을 확 낮춘다던가, 시야 거리나 은밀성을 절충해서 상호간의 우열을 구분한다던가 하는 방법은 어떨까?
반영했습니다
우리 아파치랑 미르온은 신궁이 아니라 미스트랄을 탑재하네? - dc App
신궁은 우리에게는 최신 무기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은 표적 후방의 엔진 폐열만 추적가능한 근적외선 센서, 그리고 대부분의 플레어와 DIRCM에 기만당하는 중적외선 센서에 의존하고 있는 상당히 구세대 맨패드야. 그리고 신궁이 개발 이후 개량 사항이 거의 없었던데 반해서, 현세대 맨패드는 중적외선 플레어에 기만되지 않고 또 하방공격이 가능하며 저속 드론 또한 탐지할 수 있는 원적외선 센서 사용이 대중화되었고, 최신 경향은 그걸 넘어서 열상시커로 바뀌었다고 해. 이번에 해병대 상륙공격핼기에 탑재하기 위해서 도입되는 Mistral ATAM도 사실 열상시커를 사용하는 최신의 Mistral M3 버전이고 기축선외 공격도 가능한 체계여서 현 상태의 신궁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감항인증 문제도 무시할 수 없고.
국산 무장을 달지 못한 것은 물론 안타까운 일이지만, 순수하게 성능만 놓고 이야기하자면 미스트랄을 달 수 있게 된 건 큰 이득이라고 봐. 단순하게 보면 작약량 조차 미스트랄 3kg, 스팅어 1.5kg이니, 여기서 오는 인게임 성능 차이도 꽤 클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어.
그런 이유가 있었구만
국산 무기들이 이럴 이슈 같은거 있으면 아쉽네 추후에 개량이나 차기 맨패즈 나오길 기대해야겠네
MQ-105K나 KUS-FC , KUS-LW ,KAORI-X2 같은 무인기도 볼수있었음 좋겠는데
개인적인 기준으로, 항공기는 기존 항공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변형을 제외하고는 시제기가 나오면 추가할 생각입니다. MQ-105K 는 확정된 형상이 나오면 RQ-105K에 옵션으로 추가할 생각입니다. KUS-FC, LW는 아직 시제기가 나오지 않아서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가오리 2는 무장장착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넣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스텔스 형상 소형드론 추가했습니다.
판저파우스트3 탄두는 기본형일려나요? 이번에 판파3도 새로 도입한다하던데 신형인지 기본형을 도입하는건지 모르겠던데 - dc App
새로 도입하는군요! 저도 기본형밖에 못봐서... 우선은 기본형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war/3907939
찾아보니 이거긴 한데 신형탄두는 아닌듯 - dc App
일반 탄두는 탄두쪽에 막대기 뽑아 돌려서 고정시키면 관통력 높아진다고 배웠었는데 텐덤탄두는 한번도 못봤음 아마 기존에 갖고있던거랑 동일 품종 추가도입일듯 발사기/발사관
국군 아파치 가디언에 미스트랄은 아직 장착한적 없을거임 스팅어는 달긴 하는데
아 그러네요 제가 착각했습니다. 혹시 장착할 예정은 있나요?
아파치에 미스트랄 장착이 가능한거랑 별개로 아직 육군은 아파치에 미스트랄을 장착할 예정은 없는듯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