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펙, 해병대입니다.
비공식적인 구상이고, 이대로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해병 스펙
모티프: 도서지역 방어와 상륙임무 모두를 맡고있는 해병대에 고속정 타격등 임무를 맡고있는 항공기와 해군항공대를 더했습니다.
테마: 다양한 정찰, 강한 수륙양용 보병진과 뛰어난편인 헬기가 강점입니다.
KHAN TOD
-매우 넓은 시야를 가진 TOD 탑재 차량입니다.
-레이져 표적지시가 되는지 확인이 안되서, 우선은 미확정으로 놓았습니다.
해병 저격수
-K2C1 LPVO와 K14또는 M107A1-CQ 로 무장한 저격팀입니다. 미해병 Scout Snipers 와 거의 동일합니다.
-레이져 표적지시 할 수 있습니다.
-KAAV, KAAV-II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다른 차량도 생각해 보고 있으나, 다른 스펙들과 겹치지 않게 하는게 어려울 것 같아서 추가 문의하고 정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수수색대: 해상침투 변형
-상대적으로 경무장하여 PDSS에 대응하는 해상침투 변형입니다.
-7인팀에 특수부대용 K1A, K201C1, K2C1 LPVO를 장비해서 대보병 성능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대전차 성능은 전무합니다.
-대전차가 없음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레이져 유도가 가능합니다.
-KAAV, KAAV-II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차량들은 미확정입니다...
특수수색대: 타격 변형
-7인팀에 K1A과 M31A1 으로 무장해서 근접전에서 강한 화력을 가졌고, LAW 도 가져서 대전차전도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기관총이 없음에도 M31A1의 화력이 매우 좋고, 이를 2개나 들고 오기때문에, 적 보병을 제거하며 침투하는게 주 임무가 될 것입니다.
-다만, CCT의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레이져 표적지시와 대전차를 동시에 부여하지 않으려고 해서, 레이져 표적지시는 불가합니다.
--KAAV, KAAV-II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차량들은 미확정입니다...
UDT/SEAL 특전: 해상침투 변형
-건식 다이빙 슈트를 입어 해상침투 할 수 있음에도 무장이 부족하지 않은 강력한 전천후 특수부대입니다.
-4정의 K1A, 1정의 K201C1, 1정의 K15, 1정의 SR-25를 장비해서 모든 사거리에서 교전할 수 있으나, 근거리에서 가장 강한 화력을 가집니다.
-특수전 다목적 발사기 사업이 성공한다는 전제 하에 무장을 구상하여 PSRL-1 또는 M4 CG 무반동총으로 무장하였습니다. (종심타격의 특전사도 마찬가지로 변경했습니다.)
-다만, 타격중심으로 레이져 표적 지시는 제외했습니다.
-KAAV, KAAV-II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차량들은 미확정입니다...
UDT/SEAL 특전: 산악침투 변형
-수영하는 능력과 대전차 능력을 포기한 대신, 레이져 표적 지시할 수 있고 더 먼거리에서 적을 교전할 수 있는 산악침투 변형입니다.
-4정의 K13, 1정의 K201C1, 1정의 K15, 그리고 특이하게 M107A1-CQ의 소음버젼으로 무장했습니다.
-특전사의 TEL 헌팅 버젼에 비해서, 화력 자체는 떨어지지만 현재까지 출시된 유닌 중 유일하게 50구경 소음 저격총으로 무장했습니다.
-따라서 화력 자체는 낮은 편이어도, 발각되지 않고 장거리에서 저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AAV, KAAV-II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차량들은 미확정입니다...
S-300 캠콥더
-무장을 함께 도입했다는 자료를 보지 못해서 우선 비무장형으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뛰어난 정찰성능을 가졌으나, 비무장에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다는 단점을 가진 유닛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이져 표적지시 가능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Q-102K 참매
-무장형을 대한항공이 제안한 적은 있지만, 무장을 장비한 사진을 못찾아서 무장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레이져 표적지시 가능합니다.
INFANTRY: 8개 유닛
수송차량
KAAV7A1
-미 해병과 기본 차량은 동일합니다. K6 50구경과 K4 40mm 유탄기관총으로 무장했습니다.
-옵션으로 EAAK 추가장갑을 장비할 수 있습니다.
-고유 옵션으로 RCWS를 장비해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당연히 수륙양용입니다.
KAAV-II
-40mm CT 기관포와 2,700마력 엔진으로 매우 빠른 지상 및 수상 속력을 가진 해병대의 미래 주력 상륙차량입니다.
-실제 시제차량이 있는 만큼, 꼭 출시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에 더해 현재 나온 이야기가 모두 적용된다면, APS 도 탑재 가능해서, 수륙양용 장갑차 중에는 가장 강력한 축에 속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수출전용도 아니고, 인게임에서 해병 스펙이 가질 우위중 하나이며, 현실에서도 매우 기대도가 높으며 KAAV7A1을 최대한 대체하고자 하므로 가용량을 크게 제한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주력보병
해병: 후방변형
-10인 팀으로, K2C1, K201, K3, Pzf. 3로 무장해 준수한 대보병 전투력과 강력한 대전차 전투력을 가집니다.
-총기 대미지 설정을 VDV나 에어본 급으로 설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화력 자체는 강해서, 미국의 에어본이나 종심타격 스펙의 공정을 제외하면 다른 8인 팀 상대로는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전시체제가 13인 체제라고 들었는데, 육군이 평시 8인, 전시 10인체제를 포기할때 함께 포기하지 않았을까 싶어 13인으로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전시 13인이 똑같게 적용될 경우, 13인으로 가자고 할 생각입니다.
-KAAV7, KAAV-II에 탑승 가능합니다.
해병: 전방변형
-K2C1 워플, K201C1, 충격보병용 K15, Pzf. 3로 무장해서 해병=충격보병이다 라는 이쪽 장르 공식에도 충족하고, 정예보병으로서 해병대의 정체성도 살린 변형입니다.
-미국 에어본... 을 제외한 모든 8인 체제 보병에 비해서 강한 화력을 가집니다. 아무리 봐도 에어본의 대보병 능력은 정말 뛰어납니다. 다만 에어본에 비해서 대전차 능력은 더 우수할 것입니다.
해병 공정
-적어도 교육과정에서는 7인팀으로 운영되는 것 같고, 해병이 마린온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9명 이하로 제한할 필요가 있어서 7인으로 설정했습니다.
-특공으로서 K2C1 워플, K201C1, K2C1 LPVO를 장비해서 준수한 대보병 능력을 가집니다. 또한, 대전차능력에서 차이점을 주기 위해서 현궁을 장비합니다.
-유사한 구성의 고르노델린스키의 상위호환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력지원
토우 팀
-I-TOW 또는 TOW-2를 장비할 수 있는 토우 팀입니다. 도태시키는 중인 장비인 만큼 예비/후방부대 성격을 띄게 예정입니다.
-TOW-2A나 TOW-2B를 장비하지 못해서 대전차 성능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의 토우팀 만큼 강한 화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인원구성도 최소한도인 4명으로 구성됩니다.
-대신 가격이 저렴할 것이라 장거리에서 APS를 깎고, APS 미탑재 미들-로우급 전차, IFV들을 상대하는 용도로서 적절할 것 같습니다.
해병 직사팀: 무반동포 변형
-8인에 K2C1, 1개 K4, 고폭/대전차 혼용 M67 무반동포로 무장하여 유사 SMAW 팀으로 활용 가능한 팀입니다.
-부족한 대전차능력 대신 강력한 대보병능력과 준수한 대차량능력을 가지는 팀입니다.
해병 직사팀: 현궁 변형
-8인에 K2C1, 1개 K4, 2개 현궁으로 무장한 변형입니다.
-성능은 모든 방면에서 만족스러울 것 같은 구성이지만, 공정쪽과 차별점을 둘 방법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미스트랄 팀
-2개의 미스트랄로 무장한 미스트랄 팀입니다. 미스트랄이 실제로 우수한 미사일이기도 하고, 게임 성능도 높게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부족한 해병스펙의 저고도 방공을 보완해줄 필수적인 유닛이 될 것입니다.
특수전
UDT/SEAL 특임: 근접전투 변형
-레이더스와 유사한 14인 구성 (7인팀 2개를 묶은 구성입니다)으로, K7, K1A, M32A1, LAW로 무장한 전천후 전투 부대입니다.
-레이더스와 화력이 매우 유사하지만, 저쪽 LAW와는 다르게 고폭탄이 아닌 대전차 탄이라 경차량 상대 화력이 더 높은 반면 대보병 화력은 살짝 떨어집니다.
UDT/SEAL 특임: 원거리 변형
-HK416, K16, SR-25, Pzf. 3 또는 M4/PSRL-1로 무장한 레이더스에 대응하는 팀입니다.
-게임적 성능은 만족스러울 것 같지만, 미국 레이더스와 비해 확실히 차이나는 점을 만들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부족합니다...
VEHICLES: 4개 유닛
K1
-K1E1과 차별점을 주기 위해 350mm 관통의 K270 날탄으로 한정된 K1입니다. 대전차 성능은 더욱 떨어지지만, 보병지원에는 충분한 위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수출형으로 제안되었던 ERA 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M48A3K
-300mm 관통의 K241 90mm 날탄과 HEAT, 고폭탄으로 무장한 패튼입니다.
-저렴한 대차량/화력지원으로서 기믹적인 유닛입니다.
-복합장갑이나 이런건 전무하기 때문에, 경 대전차 화기 상대로도 정면에서 생존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300mm 관통이라 T-14 아르마타도 측면에서 관통하는데 큰 문제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행복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SandCat SPIKE NLOS
-스파이크 NLOS 8연장 발사기를 장비한 경차량입니다.
-대전차 미사일 중에는 가장 긴 사거리를 가진 축에 속할 것입니다.
-비록 원래 목적은 대전차가 아닌 도서방어지만, 게임상에서는 해병스펙의 부족한 대전차능력을 보완해주는 전력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KAAV 미클릭
-미클릭 트레일러를 KAAV상부에 그냥 장착한 버젼입니다. 미해병대쪽과는 다르게 1발만 발사 가능합니다.
SUPPORT: 10개 유닛
방공
K263/ K263A1
-큰.. 차이는 없는 자주발칸입니다. 기본형과 A1과 차이를 어떻게 구별할지에 대해서 조금 고민이지만, 우선은 사격통제장치가 일부 개선되었다 하고 전자전 성능이 개선되었다 하므로 사거리가 근소하게 더 길게 설정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 사거리 자체는 PIVADS와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레이더를 키더라도 헬기 상대로 사거리 우위를 점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레이더를 킬 경우 1800m 사거리를 가지고, DPS 또한 상당한 수준일 것이라 유효한 방공체계가 될 것입니다.
천궁-I/ 천궁-II
-인게임에서 S350과 매우 유사한 성능을 가진 체계가 될 것입니다.
-다만, S350은 12연장이고, 천궁은 8연장이라서 발사속도면에서 살짝 열세일 것 같습니다.
-지난 베타에서 S350이 다중타겟 시스템이 조금 이상하게 작동해서 애매한 성능을 보여줬는데, 그럼에도 미국의 체계들에 비해서 순항미사일 상대로 높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아마 마찬가지로 인게임 중거리 방공중 탑급인 체계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격포/곡사포
K281
-K200에 장착된 81mm 박격포 체계입니다. 자동장전 기능은 없지만 LAV-M 의 선례를 따라 충분히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A1 개량을 통해 엔진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진 만큼, 엔진업그레이드 옵션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K6를 자위무장으로 장비할 수 있습니다.
K242
-K200에 4.2인치를 결합한 자주박격포입니다. 마찬가지로 자동장전 기능은 없지만 마찬가지로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엔진업그레이드, K6 추가무장을 옵션으로 달 수 있습니다.
KLTV 120mm
-KSM-120 비격에도 들어가는 자동장전 120mm 박격포입니다. LAV-M 드래곤파이어와 유사한 성능을 가질 것 같습니다.
-특이한 점으로는 기갑수색차량과 같이 연막을 탑재했습니다. 다만 방탄은 아닙니다.
-헬기운송이 가능할 무게로 보이지만, 해병에 유기적으로 부착된 헬기들로는 운송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K9A1
-Koalitsya SV에 사거리 연장탄 옵션을 장비한 것과 마찬가지로 HE-RAP탄을 사용하는 것을 전제해 4500m 사거리를 가지도록 제안할 생각입니다.
-HE, DPICM 외에도 한화의 155mm 유도포탄을 장비할 수 있습니다.
-육군과 해병 모두 K9A1이 실전배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은 유닛을 다른 두 스펙이 공유하는걸 막기 위해 해병대가 유일하게 K9으로 실전경험을 해 보았던 것과, 해병대에 유도무기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을 고려해서 해병에 넣었습니다.
다연장
비궁 지상발사형
-36연발 유도 70mm 체계입니다. 곡사로 발사해서 인게임상 하이드라의 1400m 사거리를 그대로 가져갈 필요는 없겠지만, 70mm 화력이 부족한 편이라 조금 화력이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유도로켓을 전장에 배치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대략 0.25 아파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천무 비유도
-40연발 133mm 고폭탄과 12연발 239mm 확산탄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비유도 전용 천무입니다. 방어스펙에 있는 천무 만큼 정밀타격하기는 어려우나,
다연장이므로 화력은 확실할 것입니다.
-차량화 체계이므로, HIMARS 와 유사한 정도로 빠른 전개와 편안한 운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수송차량
2.5톤과 5톤 트럭 모두 있습니다. 특별히 보급문제가 발생할 여지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HELICOPTER: 6개 유닛
해병 상륙공격헬기
-1개의 20mm 기관포, 유도/무유도 70mm 로켓포드 2개, 천검 8개, 미스트랄 4개로 동시 무장할 수 있어서 충실한 무장이 가능합니다.
-무장능력만 보았을 때에는 미해병 바이퍼와 동급일 것입니다.
-사실, 기체 능력 또한 게임상으로는 속도를 제외하면 유사한 생존성을 보일 것입니다. 바이퍼가 휴이 베놈이랑 큰 차이 없는 수준의 생존력을 가져서...
-또한, 계획한 대로 DIRCM 탑재한 것으로 설정할 경우 20% ECM 까지 푸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미스트랄 3를 장착해서 이글라 달고 나올 러시아 헬기등에 비해 헬리본 대결에서 우위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MH-60 시호크
-해군항공대에서 빌려온 시호크입니다.
-최대 8발의 헬파이어로 무장하여 추가적으로 대전차 화력을 책임질 수 있는 유닛일 겁니다.
AW159 와일드캣
-마찬가지로 해항에서 빌려온 와일드캣입니다.
-스파이크 NLOS 미사일을 4발 무장할 수 있어서, 가장 장거리에서 적이랑 교전할 수 있는 대전차 헬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린온
-수리온과 유사하게 DIRCM 장착한 버젼이 있는 경우, 20%의 ECM 까지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 9명까지 수송할 수 있어, 일반 해병 분대나 UDT 특임팀을 제외한 모든 보병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UH-1 해군
-ECM, 플레어가 없어서... 생존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M60과 로켓포드로 무장할 수 있어서, 유사 경공격헬기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할때 소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UH-60P 해군
-ECM, 플레어 모두 갖추어 생존성은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최대 14명까지 탑승하여 UDT 특임팀 1개나 특수수색대 팀 2개를 탑승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어건을 희생했습니다.
(도어건을 작동시킬 크루들이 탑승하지 않고 최대 인원이 낑겨타는 방식으로..)
AIRCRAFT: 5개 유닛
KF-5
-500파운드 KGGB를 던지거나, 사와들고 헬기 사냥에 나서는 등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다만, 확인된 바로 ECM은 없고 채프와 플레어만 있습니다.
FA-50 블록 10
-사이드와인더 2발과 매버릭, KGGB, 최대 3개의 2000파운드 JDAM, 최대 5개의 1000파운드 JDAM 또는 500파운드 KGGB, 8발의 500파운드 폭탄/ 8발의 확산탄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매우 충실한 무장구성으로, 특히 2000파운드를 3개씩 떨굴 수 있어 매우 확실한 화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다만 채프와 플레어를 탑재하는건 확실하나 ECM 포드를 탑재할 수 있는지가 불분명합니다. 예전 KAI 자료에서는 Skyshield 포드를 탑재할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탑재한 사진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우선은 센터라인에 연료탱크/ 스나이퍼 타게팅 포드/ ECM 포드/ 2000파운드 중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FA-50 블록 70
-현재 논의되고 있는 암람탑재 버젼입니다.
-FA-50 블록 10이 탑재할 수 있는 모든 무장 외에도 최대 4발까지 암람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KEPD-350K-2 미니타우러스를 2발 탑재할 수 있습니다.
P-3CK
-6개의 SLAM-ER 또는 매버릭을 탑재할 수 있는 개량형 오라이온입니다. 한국 팩션에서 가장 많은 순항미사일을 동시에 투하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딱 적절한... 6발의 SLAM-ER라서, 가성비가 괜찮을 꺼라 생각합니다.
CN-235
-수송기입니다. 현마 변형을 탑재할 수 없어, 아예 없애고 C-130중 하나를 이쪽으로 데려올까 고민중입니다...
총평
-강한 정찰보병,일선보병과 우수한 헬기진, 그리고 해병 스펙 치고는 매우 충실한 서폿 탭이 최대 장점인 스펙입니다.
-보병교전에서 러시아의 해안병력에 비하면 한 체급 위입니다. 미 해병에 비해서는 체급이 떨어지지만, 중전차를 상대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집니다. 거기에 KAAV-II의 40mm CT 는 K21의 경우와 같이 IFV중 T-15를 제외하고는 최상위급 화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동일한 수 사이의 교전이 이루어졌을때, 해병 + KAAV-II 조합으로 확실히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헬리본의 경우에도 초반 헬기대 헬기 전투에서 충분히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 MAH는 상대적으로 염가에 미스트랄 4발을 가져나오기에 최적인 수단입니다. MANPADS들이 높은 확률로 버프될 것임을 고려하면 더욱 유효한 대헬기 수단이 될 것입니다. 와일드캣 또는 천검 MAH 는 해병의 부족한 대전차 능력을 보완해줄 것입니다.
-정찰보병들 또한 다양한 구성에 대전차전부터 대보병전 모두 가능한 유닛들이 상당수 있어, 투입만 할 수 있다면 정찰보병 간 싸움이나 일선보병과의 싸움에서 충분히 우위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항공탭과 서폿탭에서 유도무기가 종심타격 등 스펙에 비하면 부족한 편입니다. 따라서 정찰보병의 우위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른 스펙들과 조합을 어떻게 할 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천궁은 강력한 대공체계이지만 저고도 대헬기 방공에 구멍이 있습니다. 자주발칸은 레이더를 켜야지만 헬기와 유의미한 교전을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방어적 방공에는 큰 문제 없지만, 공세할때 이를 따라갈 저고도 방공망이 조금 부족할 것입니다. 이 또한 다른 스펙으로 보완해야할 점입니다.
-전차진이 부족한 점도 공세적 운용에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방어탭과 마찬가지로, 화력투사수단과 헬기진을 최대한 활용해서 적의 공세역량이나 대전차 수단을 최대한 제거한 다음에야 밀어붙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에 K1E1, K1A2 둘다 배치된지 꽤 됐는데 다른 특화에 다 줘버려서 그냥 K1만 쓸 수 있는거야? 되게 불쌍하게 되버렸네.
K1A2 도 있군요 한번 조정해보겠습니다
저고도 대헬기 방공 구멍은 정 필요하면 닷지에 미스트랄이나 신궁 올린걸로 땜빵 안될까. 약간 언럭키 어벤저 느낌이겠네. 미사일 자체는 더 고성능이지만.
닷지에 신궁 올린건 기보쪽애서 쓰는거 본 것 같은데, 혹시 해병대도 마찬가지로 썼었나요? 닷지 K4처럼 널리 쓰인거면 충분히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 군에 비해 낙후되어있지만 어떻게든 화력에 집중한 해병대 느낌 잘 살린듯 걱정되는건 전차랑 항공…
전차는 K1A1 시리즈 해병형으로 성능 동일하더라도 추가하자고 제안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공은.. 마땅한 방법이 생각나지 않네요. KA-1을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 봤는데, 크게 쓸모가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ECM 을 제외하면 FA-50은 굉장히 강한 가성비 픽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2000파운드 폭장을 제일 싸게 가져올 수 있는 수단일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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