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은 고기방패, 라인 유지용, 시가전용 인건 미러 양측 다 똑같음 TTK가 존나 짧아 많이 뽑기도 부담스러워서 딱 필요할 때, 필요한 장소에만 배치해야함
보병이 숲전을 잘한다고는 못하겠음 알보병이 숲에서 APS 달린 전차 만나거나 터미네이터같은 고기분쇄기 만나면 물량 존나 많은게 아닌이상 두세 분대 까지는 밟혀죽음
그바르디 모토스트렐키나 해병대 같은 애들은 그냥 육노예 고기방패임
보병으로 적 건물 밀면서 시가전 풀어나갈거면 슈트르모비키나 bur 든 스페츠나츠, 미해병 레이더즈나 엔지니어 같은 애들 잘 써야함
맨패즈나 ATGM, 중기관총 가진 화기반 애들은 필수임 알보병은 안뽑아도 얘넨 뽑아야함
정찰보병 애들은 맵이 워낙 큰 탓에 맵 여러군데에 깔아놓아야 우회하는 적 포착 가능 기회 있으면 적 후방에 침투시켜서 시야토템 해주거나 원하면 레이저 표적 지시도 가능
러시아 정찰 드론은 아군 후방에 보내서 침투한 적 찾아내거나 전선으로 보내서 적 방공망 위치 체크용으로 많이 쓰임
정찰전차나 장갑차는 취향껏 쓰면 됨
IFV는 탱크의 존재감이 워낙 강해서 많이 저평가 되는데 IFV도 보병도 잘 잡고 전차전시 고기방패겸 ATGM 발사기 역할도 해줘서 안죽게 관리만 잘 해서 쌓아두면 쓸데가 많음
탱크는 하이엔드 급과 로우급을 적절히 섞어써야함 하이엔드는 당연히 필요하고 값싼 로우급 애들은 전차전시 고기방패 역할 및 시가전, 숲전시 화력지원 싼 값에 잘해줌 단 싸다고 아무 상황에나 막 던지라는게 아님 최대한 살리면서 써먹어야함
보급트럭은 걍 필요한만큼 하셈 어차피 가용량 없고 되팔아도 시간 지나면 다시 살 수 있는 게임이라 게임 하면서 한번에 3대 뽑을 일이 있을 것 같다 하면 3대 하는거임
방공은 그냥 방공이 있고 레이더 방공이 있음 레이더는 기본 Off 상태고 Z키 누르면 레이더 킬 수 있음
S-300이나 패트리엇 같은 놈들은 장거리 방공도 가능한데다 레이더 켜놓으면 탄도미사일 요격도 가능함 적 포병 사정거리에 안닿을만한 전선에서 제일 먼 곳에 배치하는게 좋음
레이더 없는 그냥 방공은 일선에서 헬기 잡거나 후방에 있는 포대나 장거리 방공무기 근처에 세워놓고 적 헬기 우회공격으로 부터 지켜도 됨
근데 Sosna는 레이더 안쓰는 주제에 사거리도 은근 길고 데미지 쎄고 미사일 요격도 가능하지만 비싸니 어디 둘지 알아서 잘 판단해서 써야함
쇼라드나 북이나 토르 퉁구스카 판치르 같은 레이더 방공 애들은 유닛 미사일 스탯 읽어보면 얘가 뭘 상대할 수 있고 사거리가 얼마인지 다 나옴 알아서 쓰면 됨
기관포 방공은 일단 잘 맞추기만 하면 헬기를 금방 녹여버리기는 하지만 잘 맞추는 모습을 본적이 많이 없어서 좋은지는 모르겠다
자주포나 다연장포 같은 포병들은 필수적임 얘네가 있어야 게임 풀어나갈 수 있음
자주포는 적 포대나 방공, 보급소 등에 핀포인트 저격할 때 좋고 레이저 유도 포탄은 레이저 지시되고 있는 대상에 날아가 꽂히지만 그라운드 타게팅 방식이라서 계속 움직이고 있는 타겟은 놓칠 수도 있음
다연장포는 쓸데가 참 많음 제압도 잘 걸고 죽이는 것도 잘함 열압력로켓이나 소이탄은 건물 안에 있는 보병을 정말 잘 죽임 클러스터 탄도 ㅅㅌㅊ라서 적 차량, 기갑 잘 깎아먹음
하이마스나 M270 같은 다연장포들은 Prsm, ATACMS 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P 키로 타겟을 지정하면 탄도미사일이 날아가 대상에 정확하게 꽂힘 후술하겠지만 얘네가 미군의 핵심임
공격헬기는 방공 무기들의 성능이 워낙 좋아 죽기도 잘 죽지만 컨트롤만 잘해주면 엄청난 화력을 투사할 수가 있음
머리 좀 아프고 귀찮지만 V키로 고공비행, 저공비행 조정 하면서 지형지물 잘 이용하면서 쓰면 돈값 톡톡히 함
수송헬기는 걍 초반 헬리본이나 급하게 보급이랑 전선에 보병 보내는데에 쓰면 됨
전투기는 가격이랑 ecm 성능, 폭장량 잘 타협해서 쓰면 되고 공중전시에 컨하면서 미사일 쏘다가 도망가거나 기지 복귀할 때에는 애프터버너만 잘 켜주면 됨
전투기가 적 공수강하와 헬리본 차단을 잘하기 때문에 제공권이 중요해서 겜 시작시 다 같이 전투기 뽑아서 다이 뜨는 경우가 많음
당연히 거기서 지면 겜 초반부터 말리는거고 애매하게 뽑아서 지고 포인트 손실 보느니 그냥 아예 전투기나 수송기를 안뽑고 지상병력과 방공에만 투자해서 안싸워주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면 적의 초반 헬리본을 막기 힘들거고 적보다 거점에 늦게 도착할거임
전폭기와 공격기는 폭탄투하도 로켓발사도 ATGM, 기총 발사도 오른쪽 아래 명령 패널에서 선택해서 그어줘야함 후술할 KAB 1500 같은 레이저 유도 항공폭탄이나 순항 미사일은 P키로 던지는게 가능
수송기도 마찬가지로 공수하려면 오른쪽 아래 패널에서 공수강하 명령을 선택하고 맵에 그어줘야 내용물을 강하시킴 VDV와 미해병대 둘 다 공수강하가 가능하고 공수강하는 보통 겜 초반에 거점을 빠르게 장악하거나 적이 별로 없는 거점을 기습적으로 먹는데에 쓰임
시드기는 매우 중요함 이 게임의 기본 메타가 적의 방공망과 포대, 보급소를 약화시켜 포인트에 출혈을 일으키는 반면 나의 공격 및 방어를 방해받지 않고 성공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시드기는 저공비행 모드로 바꾼뒤 맵을 크게 우회해 적 후방으로 들어가 레이더 방공을 사냥하는게 좋음 따로 방공차량이 스팟되진 않고 시야가 없어도 미사일이 알아서 레이더 키고 있는놈 한테 날아감
많이 쓰이는 미군 메타
하이마스 Prsm이랑 M279 ATACMS 스태킹해서 탄도미사일로 적의 고급 자산이 보이는 족족 터뜨리는 동시에 시드기로 적 레이더방공 터뜨려서 탄도미사일 요격 못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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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랑 장갑차 존나 쌓아서 전선밀기
탄도미사일 무기들이 쌓이는걸 방치하면 당하는 상대 입장에서는 진짜 게임하기 싫어진다
보급을 설치해도 자주포를 데려와도 방공무기를 데려와도 탱크를 가져와도 적 시야에 한번이라도 들키기만 하면 거기에 존나 쎈 미사일이 꽂히니 겜하기 싫어짐
많이 쓰이는 러시아군 메타
드론 보내서 적 방공망 위치 확인하고 시드 미사일 장착한 Su57로 박살내거나 자주포로 잡은뒤 SU-30에 Kab1500 (존나 아프다) 달아서 적 전차든 보병이든 건물이든 방공이든 포대든 다 터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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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장포, 탱크, 장갑차 쌓아서 전선 밀기
러시아군은 미군과는 다르게 탄도미사일도 없고 다연장포라는 것들도 사거리가 꽤 짧은데다가 전차의 깡스펙도 미군의 것이 더 좋다
하지만 Kab 1500 이라는 언럭키 전술핵이 있으며 이걸 잘 쓸 수 있다면 전황을 바꿀 수도 있다
거기다 부라티노의 열압력탄은 건물에 있는 보병을 다 구워버릴 수 있으며 그라드 다연장포의 소이탄과 클러스터탄은 존나 아프다
근위기갑 특성은 환상의 러시아 1군을 데려왔기에 미군에 비해 장갑차와 전차들의 유틸성이 좋고 170포인트라는 값에 92년형 T-90을 데려올 수도 있다
요약하자면 적 고급자산 잘 잘라먹고 포병 잘 쓰고 제공권 가져오고 내 유닛 안죽게 잘 컨트롤 하면서 탱크랑 장갑차 쌓고 보병 적재적소에 쓰면 이기는 게임이다
확실히 현대전 월인컨+워게임 느낌이라 재미는 있는데 컨트롤 해야할게 너무 많고 맵이 너무 넓은데다 개발 속도가 너무 느려서 좀 불안하긴 하다
+파일럿은 구출할 수 있으면 무조건 구출하는게 이득임 어차피 클베 미지막 패치 이후로 장님돼서 시야토템도 못함
+레이더 방공은 시드 미사일도 확률적으로 요격 가능함
ttk를 늘려주던, 포병을 너프를 먹이던 해줘야 게임적 재미가 좀 더 살아날 것 같음 고증도 좋지만 상업적 성공 노리려면 게임성도 무시 못하니깐
지금 aps 가치가 어마어마해서 aps 없는 로우급 전차는 버려지고 차라리 ifv로 그 자리 메꿔쓰는듯
레이저
투폴레프랑 su34장거리미사일은 왜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