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76은 저고도비행 못해서 침투하는거 멀리서부터 다 보이는데
KC-130은 저고도비행하면 제공기 미리 순찰도는거 아닌이상 공수하기 직전에 식별되는 경우가 많음
지금은 vdv가 수송기로 스프룻이랑 코넷, 유탄보병, ATGM 공수시킬수 있어서 그나마 화력도 괜찮은데 정규땐 미국도 MGS랑 뷰포드, 82공수 보병편제 가지고 나올테니 화력도 문제없을거고
오스프리 장점이 수송량도 적절한데 속도가 500이라 매우 빠름
그런데 러시아에 오스프리랑 1대1로 대응하는 기체가 지금은 없어서 헬리본 뛰면 오스프리가 자리선점 먼저 하는 경우가 많더라
클베땐 그래도 겜 시작하자마자 전투기 여러대 튀어나와서 공수하는 위험부담도 컸는데 오베는 유입이 많아서인지 전투기도 거의 안 튀어나오고 튀어나와도 동선 잘 맞추면 거점 선점도 가능해서 좋은거같음
전세계 통들어도 오스프리 대응할만한 기체는 딱히 없을껄
V-12가 그나마 오스프리 상위호환이긴 한데 틀딱기체인데다 프로토타입이라 안나올거같고 진짜 오스프리가 독보적인듯
V-12도 오스프리처럼 빠르진 않아서 벌크업 Mi26으로 보면 될거 같은데 아무튼 국가별로 특징들 있으면 좋지
V-12 느린거였구나 커서 빠를줄알았는데 최신기체 앞에는 소용없네
그냥 오스프리가 특이한거 얘 혼자서 틸트로터라 헬기들보다 2배는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