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공수나 헬리본 선점거 못한 쪽이 질질끌려다니다 지는데
첫 방공기전투에서 지는 쪽은 헬리본이나 공수나 다 날려먹고 불리한 싸움 시작함
이러면 정발했을때 무조건 덱에는 방공기 여러대 싸고 쌘거 쓸수있는 쪽이 개패고다녀서 문제될듯
아무리봐도 공수나 헬리본 선점거 못한 쪽이 질질끌려다니다 지는데
첫 방공기전투에서 지는 쪽은 헬리본이나 공수나 다 날려먹고 불리한 싸움 시작함
이러면 정발했을때 무조건 덱에는 방공기 여러대 싸고 쌘거 쓸수있는 쪽이 개패고다녀서 문제될듯
본인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고 이건 팀원을 어떤 사람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워게임 처럼 승점 채워서 이기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거점을 점령해야 이기고 유닛이 적을수록 포인트 수급이 빠른점을 이용해 중앙을 공수와 헬리본에 먹히더라도 불리할지언정
딴거보다 같이 헬리본 시도한 사람은 사실상 포인트 0에서 시작하는거라 한 5분은 놀다오는 상태에서 게임 하게됨
중앙 거점의 문턱에서 방어선 라인 세운뒤 천천히 유닛 조합 갖춰 나가고 동시에 내 유닛 손실만 조심하면서 미사일과 포대로 적 고급자산 잘라먹고 건물 안의 보병이 포격에 너무 쉽게 죽는 현 밸런스를 이용하여 계속 찜질해주면서 갖춘 병종 조합으로 야금야금 먹어가면 의외로 재기가 가능함 본인도 그렇게 재기한 적도 종종 있었고
여기서 재기하는데에 무엇보다 중요한건 팀원들의 멘탈과 실력이라고 생각함
스타로 따지면 서로 4드론하고 진 상태에서 역전시켜야하는 거라 동실력이면 절대 못이길텐데
처음 제공기들간의 제공권 전투에서 져도 상관 없고 피해가 없다는 주장은 아님 분명 손실도 크고 이길 확률도 낮아짐 다만 재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음
사실 다른 방법으로는, 초반 헬리본을 하지 않는 방법도 있음 본인도 초반 헬리본을 하지 않는 편이고 초반 헬리본은 다른 자산에 투자할 수도 있었던 자산들을 모두 헬기의 기동력에 기대해 보병에 박는 전략인데 보병만으로는 절대 무언가를 할 수도 없고 앞서 말했듯 건물 안의 보병도 쉽게 죽는 게임이라 헬리본을 하지 않고 다른데에 투자한다면 전선 도착은 느릴지언정
헬리본으로 거점과 건물들을 선점한 상대방 보병들에게 묵직한 한방을 먹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는거기도 함
헬리본 안하고 천천히 가는쪽이 빛을 발할라면 헬리본한 아군이 버텨주고 있는 상황이던데
글쓴이는 그런 케이스들만 줄곧 봐왔을테고 나도 그런 케이스들을 클베때도 많이 보았지만 다른 많은 케이스에서도 천천히 전선에 도착한 병력들을 생각없이 적 방어선에 바로 갖다박는게 아닌이상 선점한 보병들의 위치를 값싼 유닛이나 정찰 유닛으로 찾아내고 침착하게 걷어내면서 초반 게임을 풀어나가는 모습도 많이 보았음 물론 어디까지나 나의 경험에서 근거한 것임
이게 맞다. 내가 수송기에 태운거 다 날려먹고도 팀플로 이긴게 한두번이 아님
ㅇㄱㄹㅇ임 내 병력 싹 밀려도 팀원이 악착같이 버텨서 재기해서 밀어낸게 한두번이 아님
헬리본하면 걍 aps탱크 2대 모아가지고 한방에 밀어버리기 쉬운것 같건데
이 장르 특성상 밸런스 맞추기 여간 기열임 1v1,2v2 에서만 좋은 덱과 장비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4v4 이상인 다수전에서만 좋은 현상이 나타나듯이 그래도 카운터 요소를 많이 꼬아둬서 불리해도 던지는 사람만 없으면 져도 ㄱㅊ은 판들은 잘나와주는듯 ㅇㅇ
나도 팀원빨이라 생각함 미국놈들 f15c 때로 뽑는거 보고 바로 ifv 찍어서 거점 털어먹었거든 근데 같은 팀중 한 두명만 맞춰줘도 편함 진짜 밸런스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소련 하인드가 요상하게 미사일 잘 피하는거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