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퇴역한 장비나 시제단계에서 그친 장비를헌역장비마냥 쓰는걸보니 워겜 레드드래곤 생각나는데근데 이상하게 냉전배경의 워겜보단 납득되는 기분이네워겜할땐 이런거나오면 뭔가 불편? 했는데
월인컨이나 워겜처럼 대체역사가 아닌 아예 근미래가 배경이라 그런듯
그거 이미 현실에서 러시아가 고증해줘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