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할때 챌 문턱에서 다이아 3까지 처박히던 거 생각나는데 그때랑 똑같이 내가 잘하던 못하던 승패여부는 갈리지 않는다는 점이 참 머리를 아프게 조이는데 머지 이거 코인 단타치고 잠든 다음 날 기분인데 온 몸이 나보고 좃댓다고 소리치는데
600점이면 하루에올리고 내리고 할수잇는점수잖아 엄살이야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