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를 사들여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ㅈㅇㅎ은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형됐다. 추징금도 약 1억3300만원에서 약 1억2600만원으로 줄었다.


당시 재판부는 "ㅈㅇㅎ의 경우 흡연 기간이 길고 매수와 판매 기간도 길다"며 "다만 2019년 1월쯤 대마 매매 및 흡연을 자의로 중단한 것으로 보이는 점, 전과가 없는 점, 가족의 선도 의지가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단순히 핀것만 아닌 판매까지 한 범죄자를 그리워하고 빠는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