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9 부터

민혁 : 아 연말약속 잡아야겠네 하시는 분들은 우리 못만나겠다 그렇죠?
은광 : 연말
민혁 : 여기까지하겠습니다. 하하하 포토이즘 얘기할까요?
은광 : 뭐... 아.. (귓속말)
민혁 : 뭐라고했는지못알아 들었어 뭐라구요?
은광 : 아.. 아닙니다. 일단 연말을 시간을 그냥 여러분 편하게.. 일단 편하게 즐기시구요
민혁 : 아그래요 그래요
은광 : 일단은.. 즐기시고 혹시나 생기면 말씀드릴게요. 빨리 말씀드릴게요 혹시나 생기면..
민혁 : 맞어
은광 : 일단 여러분 편안하게 스케쥴잡으시고. 생기면 바로 말씀드릴게요 오케이
민혁 : 연말 약속을 4-5개월 전부터 잡진 않으니까
은광 : 그쵸. 그치?
민혁 : 편하게 잡으세요
은광 : 아무튼

이후부터 포토이즘 얘기


1:18:22 부터
은광 : 이건 확실히 말씀 드릴게요 연말에 6 투비 보는거야? 아닙니다. 이건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아닌데 어쨋든 아닌데 하고싶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쵸? 안할순 없잖아요 그사람들은 어쨋든 근데 그게 지금 뭐 대관문제도 있고 사실
민혁 : 많아요 뭔가
은광 : 되게 많아요
민혁 : 하나하나 정리를 해야될 일이 많고
은광 : 많으니까
민혁 :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곤란한 일들도 많고
은광 : 그니까 약속잡으시구요 여러분들
민혁 : 예
은광 : 혹여나 뭐라도 생기면 빠르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으나 여섯명은 아닙니다
민혁 : 확실해지면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광 : 단호하게
민혁 : 저희는 어쨌든
은광 : 단호박이게 낫잖아 그지?
민혁 : 그럼
은광 : 아~몰라~ 얘기를 이러면 더 오히려 그거야 그지? 요즘에는 오히려 시원하게 하고 그지? 딱
민혁 : 서이다다 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