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알려보려 했던거 죄송합니다
하 ㅅㅂ 지금 뭔꼴을 당하고 있는건지 감도 안오네
늦덕들 안타까우면서 예쁘고 혐오스러운것들
그럴때 그 심장터지는 기분 천대당하고 고개 떨구고있는 형 옆에서 업업된 것처럼 더 신나게 춤추는 동생 보며 눈물터지는 경험도 모르는 냔들이 어디서 훈수질에 지적질이냐고
ㅅㅂ 그때 내가 이악물었던 기억이 조롱이라네
늦덕들 안타까우면서 예쁘고 혐오스러운것들
그럴때 그 심장터지는 기분 천대당하고 고개 떨구고있는 형 옆에서 업업된 것처럼 더 신나게 춤추는 동생 보며 눈물터지는 경험도 모르는 냔들이 어디서 훈수질에 지적질이냐고
ㅅㅂ 그때 내가 이악물었던 기억이 조롱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