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나년도 질기기도 하지
그거다겪고 대마겪고 그때보다 더한거같은 최근 2년여 겪고
어디까지 뭘보게될까
서러움도 충격도 이겼는데 웬 근본없는 회사새끼가 들어 밥상을 제대로 엎음 어이무
ㅂㅋ까지말래 아까 대놓고 말하더라
@ㅇㅇ(106.101) 왜 까지마 만악의 근원인데 회사를 안까니 지금 이꼬라지지
@ㅇㅇ(106.101) 누가? 211.234? 117.111?
@ㅇㅇ(118.235) ㄴㄴ 118이 뇽 드라마 솔앨 한다고 가지고 오더니 비컴만 잡지말라고 ㅈㄹ하고 감
@ㅇㅇ(106.101) 뭘 하겠다고 시기를 안정해주니 솔활을 하는거란 사실은 언제나 깨달을까 네컴은 넷이 해? 거기도 다 솔플인데 왜 엄한데 탓이야 맨날
나도 이쯤되니까 습관이 아닌가 싶고
습관이란게 무서운거더군
나도 관성같은건가 싶다 좀 쉬어야 하나싶고 셀링포인트가 조롱이 되는거까지 보니 뭣땜에 버티고 있나 싶어지네 새벽감성인가
@ㅇㅇ(118.235) 그냥 쟤들도 우리 까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 가져다 붙이며 우기는거긴해
서러움도 충격도 이겼는데 웬 근본없는 회사새끼가 들어 밥상을 제대로 엎음 어이무
ㅂㅋ까지말래 아까 대놓고 말하더라
@ㅇㅇ(106.101) 왜 까지마 만악의 근원인데 회사를 안까니 지금 이꼬라지지
@ㅇㅇ(106.101) 누가? 211.234? 117.111?
@ㅇㅇ(118.235) ㄴㄴ 118이 뇽 드라마 솔앨 한다고 가지고 오더니 비컴만 잡지말라고 ㅈㄹ하고 감
@ㅇㅇ(106.101) 뭘 하겠다고 시기를 안정해주니 솔활을 하는거란 사실은 언제나 깨달을까 네컴은 넷이 해? 거기도 다 솔플인데 왜 엄한데 탓이야 맨날
나도 이쯤되니까 습관이 아닌가 싶고
습관이란게 무서운거더군
나도 관성같은건가 싶다 좀 쉬어야 하나싶고 셀링포인트가 조롱이 되는거까지 보니 뭣땜에 버티고 있나 싶어지네 새벽감성인가
@ㅇㅇ(118.235) 그냥 쟤들도 우리 까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 가져다 붙이며 우기는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