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오빤 왜 허구헌날 쳐건드려싸?누군 아는게 없고 성질이 안드러워서 악담 안하고 저주 안하는 줄 아니?멍청한 냔들 다 쌓은대로 돌아가는거니 앞으로 두고두고 받으셔 받을거 겁나 많아 설레겠다 느네 ㅋㅋ
다 아는거 입다물고 있었는데 해맑은 아방수한명이 터트리네ㅋㅋㅋ
업보라는 말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니란걸 부디 깨닫길바랄뿐
사람을 바보로아나 잃을게 솔직히 어디가 더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