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색을 전혀못내고 파트 돌려막기에 치중하는순간 뭘해도 그림자에서 못벗어남처음에는 없어도되나싶고 좋았겠지 결국은 빠들도 질려버림 행사든 콘이든 빈자리만 보이게 활동을하고있는데 뭘보고 덕질을함?
잔인하지만 현실이긴해
회사패서 권리를 찾을생각을 해야지 왜 애먼 챂뇽한테 한을 쳐먹고 스스로들을 하타취급을 하는지 진심 안타까움
맞말
행사로 돈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