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경쟁사들한테 킹찜 안뺏기겠다는 의지이미 티파니와의 아르노 회장 후계자 남매 집안 전쟁도 디올 승tmi 베르사체 도나텔라 사장도 단체 시절부터 킹찜 모셔가려고 대놓고 어필하다가 디올 앰버서더 발표남 > 여전히 미련 못버리고 경쟁사 디올 공계 킹찜 글마다 쫓아다님ㅋㅋ입생로랑도 킹찜 노리고있었는데 그 경쟁자들 다 제치고 디올 완승
약속해줘!!!
저 마지막 웃는 분 저 분 누군가 궁금했긔 완전 해바라기처럼 찜만 저렇게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었긔 ㅎㅎ
부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