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보니 얼척이 없노 앰들은 새끼 잘알이라 입닥치고 기다리는데 뭔 갠활을 안함 앰들이 떨어져나간다는둥 글케 기다린게 3년이고 떨어질앰은 다떨어져나갔으니 걱정말고 라방이라도 보고와서 장작을 넣던가 아님 괴테가서 언제할꺼냐고 물어보던가 씹스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