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해 꾸미기 따라 섹시하기도 귀엽기도 차갑고 무섭기도 또 사랑스럽고 다정해보이기도해 심지어 눈빛도 상황에 따라 달라져 얼굴 뿐만아니라 사람 자체가 그래 그래서 연기하면 잘하겠다고 하는거야 본인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